성공은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려있다

by 글캅황미옥


당신의 시간은 몇시를 가르키는가.

<하버드 새벽 4시반> 읽었다. 하버드는 어떤 사람들이 하루를 설계해 나가는지 아주 궁금했다. 새벽 4시반. 임신 전까지만 하더라도 칼같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예설이가 다음주 금요일이면 태어난지 백일이다. 백일까지 다시 새벽 4시로 돌아가겠다고 외쳤다. 약속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

책에서는 한 가지 목표를 세워서 2주동안 실천해보라고 했다. 식단과 건강 다이어트를 9월 19일부터 시작했다. 2주가 지났다. 3킬로 감량했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걷기 50분과 스트레칭 30분, 복직근 이개 60개가 습관으로 잡혔다.

가장 와닿았던 문구,

"성공은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려 있다. "

예전 몸으로 돌아가자는 목표가 생기니 어떻해서든 빠지지 않고 운동 병행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목표와 실천의 중요성을 목격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2주 동안 실천으로 옮겨보자. 잘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 것 말이다. 운동과 식단은 2주 실천하면서 습관으로 잡았으니 다음 목표는 기상시간이다. 앞으로 2주동안 새벽으로 돌아가야겠다.

당신이 실천하고 싶은 2주 목표 정해보자.
뜨겁게 응원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투리시간활용
#황미옥작가
#대한민국경찰글쓰기프로젝트저자
#이은대자이언트스쿨출신
#대한민국국민이모두글쓰기에흠뻑취하는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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