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아주 좋아하는 단어다. 배우기를 좋아하는 이유도 스스로 변화해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앤서니 라빈슨의 책은 읽으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변화화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앤서니는 이렇게 6단게를 밟으라고 말한다.
1.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라.
그리고 원하는 것을 가록막는 게 무엇인지 확실히 하라.
2. 지롓대 효과를 사용하라.
지금 변화하지 않는 상황에 큰 고통을 연결하고, 지금 변화해서 느낄 경험을 큰 즐거움에 연결하라.
3. 잘못된 사고 패턴과 행동 패턴을 일단 차단하라.
4. 새롭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패턴을 창조하라.
5. 새로운 패턴이 지속되도록 조율하라.
6. 시험해보라.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먼저, 당신이 진정으로 원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황작가가 원하는 것은 기상시간을 당기는 것이다.
어제 고모 생신이라서 집에 다녀오다보니 새벅 1시 넘어서 잠에 들었다. 당연히 일어난 시간은 6시가 넘었다.
기상시간 새벽 4시를 지키기 위해서 가록 막는 것은 출산했으니 쉬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지금 변화화지 않으면 아이 둘을 키우는 힘들다는 핑계를 삼을 가능성이 크다. 내년에 회사에 복직할 때 4시 기상이 습관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고 책읽는 시간 부족으로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다. 플러스 복직 전에 집필할 원고량도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 대신 일찍 기상한다면 가족들이 자는 시간에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을 완전한 자유 시간 말이다.
출산 후 백일이 다 되어가니 쉬어야 한다는 마인드는 버리자. 새벽에 일찍 일어나도 낮에 낮잠도 잘 수 있고 충분히 아이와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면 된다.
새벽4시 기상으로 황작가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자.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습관이 될 때까지 일찍 잠에 들자.
늦어도 저녁 11시를 넘기지 말자. 어쩔 수 없는 날은 피곤해도 일어나서 할 일 하고 다시 자더라도 기상시간 만큼은 지키자.
황작가가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는 이유는
작가를 위한 시간을 위해 몰입하기 위해서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원하는 것을 정한 다음에 위와 같이 생각의 고리를 이어가보자. 오늘은 한글날이다.
쉬어가는 날인 만큼 인생에서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변화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뜨겁게 응원하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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