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평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by 글캅황미옥



독서 3시간 성공! p161-300

#직장을 유지한면서 부채가 아닌 진짜 자산을 사라
#자기 사업을 하라
#안정적인 직장 + 금융지식 = 현재 탈출 길
#남을 위해 일하는 고용인 함정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자
#금융IQ : 회계 투자 시장에 대한 이해 법률
#캐시플로우 : 자산에서 매달 생성 현금 흐름을 늘려 월별 지출 금액 초과할 때 (새앙쥐 레이스 -> 빠른길)
#베스트셀러작가=세일즈 기술
#세일즈=가장 많이 파는 저자
#석사학위 - 가장 글 잘 쓰는 저자
#베스트셀러 작가 = 세일즈 + 광고 카피 강좌 + PR기술 + 무료홍보 + 다이렉트 마케팅 강좌
#스펙업 카페

지난 번에 구판을 읽었을 때도 p259 페이지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 글 쓰는 사람으로서 자신이 쓴 글이 많이 팔렸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있기 떄문이다.

파는 것과 글 쓰는 것.
별개의 것이라고 왜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작가는 글만 잘 쓰면 되는 줄 알았다. 순진했던 걸까. 작가수업에서 이은대 작가님은 그렇게 말씀하셨다. 작가는 글만 쓰면 된다고. 나머지는 모두 도와주신다고.

오늘 처음으로 유튜브에서 광고 카피 라이터를 검색해봤다. 29Cm 이유미씨의 영상이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고객에게 필요한 계기, 동기부여를 먼저 제시하라"
그것 때문에 그 물건을 사도록.

책의 장단점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말이 신선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사람들이 맛있는 햄버거 만드는 기술에만 초점을 맞추고, 햄버거를 팔고 배달하는 기술을 간과한다고 했다. 이 발에 아뿔사!!!! 바로 나였다. 글쓰는 기술에만 초점을 맞추고 책을 팔고 고객에게 배달하는 기술은 간과하고 있었다. 열심히 글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제 과정을 생각해야함을 이제서야 깨달은 것이다.

만다라트표를 만들었다. 2020년 집중해야 하는 분야와 해야할 일을 적어봤다. 작가라는 카타고리에 세일즈와 광고 공부가 들어갔다. 글도 잘 쓰고 많은 사람들에게 내 글이 읽혔으면 좋겠다.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아자자!

#부자아빠가난한아빠
#20주년특별기념판
#로버트기요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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