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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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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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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창
베이시스트 최은창입니다.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 지금 여기에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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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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