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바람을 걷히고
차례를 기다리는 봄을 조용히 양보한다.
하천일까 계곡일까
물결 위에 타닥이는 반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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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낸 시간들을 함부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느린 문장으로,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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