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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규
시를 쓰고 있습니다. 작가 천홍규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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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사랑은 영원불멸 파생투성이 안쓰럽게 남은 나의 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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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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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담
가장 개인적인 감정의 기록이, 당신의 공감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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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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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wo
서슬 푸른 청춘으로 벼려낼 투박한 나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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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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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삶 다정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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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산문, 시,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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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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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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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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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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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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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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