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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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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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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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