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짧았던 군산 여행, 짧았던 기억 속 여행지 추천
오늘은 작년 여름 당일치기로 다녀온 군산 여행 사진을 몇 장 올려보려 해요.
저는 전주에서 출발했습니다. (표는 두장인데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비밀)

일단 이성당을 중심으로 철도마을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군산 관광지가 몰려있답니다.
고등학교 때 불교 학교를 다녀석런지, 불교가 더 친근합니다.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일본식 사찰 모습입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죠. 사람이 정말 많지만 이곳이 펜션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볼게 없었어요, 다만 체험을 하는 부스가 군데군데 있어서 괜찮았던 걸로 기억해요.
딱 이 쯤이었어요. 정말 습하고, 태풍이 올라올 때였고요.
8월 1일이었지만 날씨는 이때나 지금이나 같은 거 같아요.
조금 더 더운 게 빨리 온 느낌..
앞으로 외장하드 사진 차근차근 정리하며 올려볼게요.
이러려고 사진을 그동안 모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