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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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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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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일
브랜드는 감정을 구조로 설계하는 일입니다.19년 차 브랜드 디렉터이자 광고 전략가로,‘의미 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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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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