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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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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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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진
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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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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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일본, 싱가포르, 캐나다 해외취업,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이루고 소울메이트와 결혼 해 미국에서 거주 중. 꿈을 현실로 만들수 있도록 돕는 꿈 코치. @erika.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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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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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이
평생 J로 살다가, 갑자기 P로 살게 된.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갑자기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된. 평생 한국에서만 살다가, 갑자기 미국에서 살게된 일상을 소소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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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해
작가, 일본어번역가. 황금가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브런치 출판프로젝트 특별상 수상. 2024년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공모전 단편 우수상 수상. 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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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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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13년간 출판 편집자 및 출판 저작권 매니저로 일하다, 제주에서 글쓰기 공동체 '자기 해방의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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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커피 회사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회사를 탈출하면 방탈출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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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크런
박현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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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율
계속 도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졸업 후 2년 간의 영국유학생활과 8년간의 직장생활 후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이제 글쓰기를 본업으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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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세상을 여행하며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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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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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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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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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타 RANTA
소중한 반려자와 두 마리 반려견을 가족으로 두고 있습니다. 작은 가죽작업실을 운영하고 그림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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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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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Zii
생각하는 마케팅 칼럼니스트 Z, 에세이를 쓰고, 인사이트를 얻고, 스스로를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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