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들이 울다 웃은 이야기

by 알바스 멘탈코치

유머은 삶의 품격이다

Chapter2. 웃다가 문득, 철학이 스며드는 이야기들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유쾌한 이야기 한 접시(14)



주식市场의 감정 롤러코스터.png



주식 투자자들이 울다 웃은 이야기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손실을 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수익을 내는 사람은 전체 투자자 중 5%도 되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요.


하지만 그런 치열하고 냉혹한 시장 안에서도

우리에게 잠깐의 웃음을 주는 유머가 있습니다.


때로는 그 웃음이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곤 하지요.


“주주 여러분, 오전만 버팁시다!
오후엔 한강물이 좀 더 따뜻하거든요~

처음엔 ‘오전에 버티면 오후에 호재가 있나?’ 하며 기대하던 주주들,

뒷 말을 듣고 허탈하게 웃습니다.

죽더라도 따뜻할 때 하라는 말인가요?

웃기지만, 마음 한 켠이 싸해지는 유머입니다.



어떤 노총각의 투자 프러포즈


유 대리는 회사 여직원에게 고백을 하려다

먼저 주식을 추천했습니다.

며칠 뒤 여직원은 울며 말합니다.


나 이제 어떡해요?
유 대리님이 책임져요~ 하나같이 떡락이에요

그렇게… 프러포즈는 성공했습니다.

주가는 떨어졌지만 사랑은 올랐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이 투자 러브스토리.



고통만 있고 성취는 왜 없냐?


“고통이 없으면 성취도 없다면서요?

근데 왜 내가 산 주식은 고통만 있고, 성취는 없죠?”

- 또다시 깡통 찬 투자자


투자에선 늘 하락장이 길고, 상승장은 짧다고 합니다.

결국 이 말은,

‘좋은 주식을 저평가될 때 사는 사람만이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켜 줍니다.

주식투자의 고통과 유머 - 복사본.png 또다시 깡통 찬 투자자



믿음의 방향이 잘못된 투자자들


사람들은 단돈 5만 원짜리 신발을 살 때도

색상, 브랜드, 후기를 꼼꼼히 따집니다.

그런데 왜 수백, 수천만 원이 들어가는 주식은

지라시 하나에 덜컥 사버리는 걸까요?

“이번엔 달라.”

“고수도 샀대.”

“이건 무조건 가.”

“뉴스에도 나왔어!”

이런 말들에 끌려 들어가는 투자자들은

언제나 반복되는 실수의 고리 속에 갇히게 됩니다.

투자는 남의 말이 아닌,

스스로의 판단과 공부로 하는 것입니다.



위로받는 방식도 참 묘하다


“10% 손해 봤을 때 가장 기쁜 순간은?

아는 사람이 30% 손해 봤을 때!”

반대로 10% 수익을 내고도

주변 친구가 30% 수익을 냈다고 하면

내 기쁨은 슬픔으로 바뀝니다.


이 또한 인간의 심리지요.

투자는 결국 마음의 게임입니다.

조금 더 깊은 통찰과

조금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며

유쾌하게 버텨 보세요.

그 웃음이 당신을 지켜줄지도 모르니까요.




알바스는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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