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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Archibal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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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힐데
어느 누군가의 삶에 작지만 은은한 빛이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산티아고 순례길과 인생이라는 여정 속에서, 순례자로 살아가며 느낀 순간들을 문장에 담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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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야기
태양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본캐인 ‘짓다’에 걸맞게 부동산과 연관된 다양한 이야기 들려드립니다. 그리고 부캐일 때 일어난 에피소트에 대해서도 적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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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아마추어 사회과학자. 자살 예방과 사회연대, 정치철학을 연구합니다. 경제는 최후 승자를 가리는 생존 게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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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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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in Shin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마음으로, 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스페이스 '더 윌로(The WilloW)'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thewillow195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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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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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의사
서른 셋,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했습니다. 의사로 일하던 병원에, 갑자기 환자가 되어 입원했습니다. 영원히 감긴 한쪽 눈, 윙크의사가 전하는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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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d 알멋 정기조
'알멋'은 '멋을 안다' 또는 '알짜 멋' 이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만든 '호(號)' 입니다. '대한민국 여행 킬러 콘텐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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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계절
계절을 잃은 도시에서 계절을 찾는 여자 넷 무해, 진리, 예슬, 밤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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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Do more. Give more. Share more. - dkpot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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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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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에세이도 쓰고, 여행기도 쓰고, 업무와 관련된 글도 씁니다. 좋은 글을 쓰기 보다는 꾸준하게 많이 쓰려 합니다. 좋은 글은 종종 얻어 걸리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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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모든 고요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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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 언덕
심리학과 마음에 대한 읽기 쉽고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언급된 상담사례는 경험에서 도움을 받았으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 개인상담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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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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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셍비어
그림 좋아하구 맥주는 더 좋아하는데 출근은 싫어하는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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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컴퍼니
심리학을 공부하는 디자이너이자 늦깎이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감정을 배우면서 느끼는 실수와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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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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