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심리학과 대학원 진학 후기과정글

by ImEdu

http://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

요즘을 살고 있는 모두,

하루하루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다가도 문득,

끝내지 못한 일을 하면서도 문득,

아, 피곤하다.

라는 생각이 들죠.


인간관계에서, 일에서,

모든 곳에 신경을 써야하는데다

그에 따라오는 스트레스, 걱정 등등

말 그대로 심리적으로 지친 상황이에요.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건

바로 취업, 이직, 직장이죠.


현실에 타협하고 안주하며 들어간 직장이라

조금만 힘든 일이 있거나 어렵다면

쉽게 그만둘 생각을 해요.


이건 본인의 의지가 약해서 그런게 아니고

사회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이야기.

심리학과대학원 진학도 마찬가지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싶다.

또는

이쪽 전망이 그렇게 밝다는데..

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왜 하필 이쪽일까 싶다가도

요즘 어딜가나 학력, 학벌타령 하는 탓에

갈 수밖에 없고, 딸 수밖에 없어요.

남들보다 더 높은 고등교육을 말이죠.


자!

그래서 말씀드릴게요.

관련 분야의 전망, 그리고 학력세탁.

거기에 취업까지 모조리요.


나는 고졸인데?

전문대 나왔는데?

비전공자인데?

상관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학점은행제라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걱정 마시고 함께 보도록 할게요!


2.png


먼저 여러분들께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

심리학과대학원, 왜 진학하시려는 걸까요?


더 깊은 지식을 얻기 위해?

결과적으로는 취업을 위해서겠죠.


다른 전공에 비해 특히나 관련 분야가 많기 때문에

진출할 수 있는 곳도,

가질 수 있는 직업도 많습니다.


민간자격은 빼고 국가공인만 하더라도

청소년지도사, 상담사를 시작해

직업상담, 전문상담교사, 임상심리사 등등

뭐, 엄청 많죠.


그런데 이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학사, 석사까지 있어야 하는게 일반적이고요.


워낙 복잡한, 아직도 인류가 연구해야 하는

부분인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이다보니

보다 깊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석사과정을 하기 위해

대학교를 입학하거나 편입한다?

진짜 열정이 있으신 분들이 아니면

솔직히 힘들어요.


언제 수능보고, 편입시험보고,

직장 그만두고 학교를 갈 수 있을까요.


거기다가 관련 분야는 기본적으로

내신, 성적 모두 출중해야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경쟁률이 치열하죠.


그리고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면서도

조용히, 그리고 은밀하게 이직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다 수월하게

다소 저렴하게

빠르게


진학 조건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매다 제 글을 보게 되신 거겠죠?


제가 소개해드릴건 학점은행제로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공부법인데요.


들어보긴 했지만 도통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기 어려우시죠?


3.png


학은제는 여러 학습활동을 통해서

학점을 이수하고, 이를 통해

학위,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부의 평생교육제도에요.


입학-졸업으로 이루어진 일반 대학과 달리

학점만 모은다면 언제든지 학위를 만들 수 있어

기간설정이 빠르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바로 온라인으로 과정이 진행된다는 겁니다.


집이든 회사든 컴퓨터만 있으면

수업을 듣는다! 해당 분야의 지식을 쌓는다!

학사를 딴다! 그리고 심리학과대학원에 지원한다!

라는 일련의 커리큘럼을 스쳐지나가게 되는 거예요.


게다가 시간표가 짜여 나오는 사이버대나

방통대와 달리 듣고 싶은 과목만 골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죠.


그럼 학위까지 얼마의 기간이 걸릴까요?

이건 최종학력에 따라 당연히 달라지는 부분이라

정확히 설명해드리긴 어렵지만

단언할 수 있는건 바로 그 어떤 교육기관보다

빠른 과정으로 끝낼 수 있다는 것.


일반적으로 생각해보자면

고졸이라고 예를 들었을 때

4년제를 졸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고교생활을 열심히 해 내신을 잘 만들어 놓고

수능도 잘 봐서 대학에 입학한다.


2. 휴학 한 번 없이 한방에 4년 후 졸업한다.


만약 여기서 재수를 한다거나

휴학, 또는 과락 등으로 재수강을 해야 한다면

기간은 더욱 늘어나게 되죠.

남성의 경우엔 군대 문제도 걸릴 거구요.


하지만 학점은행제는

대부분의 고졸이라면 4학기에서 5학기,

빠르면 1년도 가능하죠.


전문대졸도 마찬가지로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고스란히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편입시험 보고 합격해서 2년 더 다닐거

2학기~3학기로 줄이는게 일반적인데요.


4.png


어떻게 이럴 수가..?

가능한 일인가요??

당연하죠.


제가 괜히 이렇게 긴~ 글을 쓰며

거짓을 고하겠습니까ㅜㅜ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강의 외에도

자격증, 독학학위제라는 방법으로

학점을 대체하고,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볼까요?

4년제 경영학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학점이 필요해요.


연간학점이수제한으로 2학기 당

42학점을 넘길 수 없기 때문에

수업만으로 과정을 했을 때에는

3년 반이 걸리죠.


그런데 여기에 전공으로 인정되는

경제능력이해도평가 한경 테셋을 치르고

2급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으면?


전공 18학점으로 인정되어

그만큼 수업을 덜 들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기간은 3년으로,

여기서 독학사를 몇 과목 응시한다?


3년이 2년 반으로, 2년으로

쭉쭉 줄어들게 되죠.


이런 식으로 학은제가 운영되기 때문에

고졸이라도, 비전공자라도

심리학과대학원 진학에 오랜 기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자, 대략적으로 진행과정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볼게요.


지난해 저와 함께 학은제를 통해

상담심리교육대에 입학해 석사,

그리고 전문상담교사2급 양성과정을

밟고 있는 정ㅁ영님의 실제 사례니까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랄게요!


5.png


안녕하세요.

저는 멘토님을 만나

학력세탁 학벌세탁은 물론

조용하게, 은밀하게 이직을 준비중인

정ㅁ영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무역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대학도 그쪽으로 나와서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 쪽이

여기밖에 없더라고요.


취업난도 심하고 특히 제가 지방에 살아서

이건 더하면 더했죠.

그러다가 중소기업에 지원했는데

그냥저냥 괜찮은 것 같아서

계약서 쓰고 지금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솔직히 일하는데 큰 불만은 없어요.

같이 지내는 사람들도 나쁘진 않고

급여도 적당하고..?


이렇게 어려운 경제불황 속에서

무슨 배부른 소리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계속 일을 하다보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기서 정년까지 보낼 수 있을까

중간에 퇴직하면 난 어디로 가야 하지?

재취업은 가능할까??

즉 비전이 보이지 않았던 거죠.


그렇다고 당장에 일을 때려치고

어딜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요.


그래서 적당히 타협해서 결정한게

일은 일대로 하면서

내 노후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잘되면 중간에 도망치자!

라는 거였습니다.



6.png


처음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뭐

그런걸 찾아봤어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따는거니까

그만큼 이유가 있을거고

제가 생각해도 나이먹어서도 할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았구요.


그런데 막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너도나도 따니까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겠다 싶고

나이는 많은데 경력은 없는 나를

누가 뽑아주나 싶었죠.


그리고 정년보장 오래오래 일을 하려면

전문직으로 빠지는게 가장 좋잖아요.


그래서 찾은게 상담사 쪽이었고

그중에서도 전문상담교사라는

전문 오브 전문의 최고봉 (제 기준)에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어.. 근데 저는 아까 말씀을 드렸다시피

무역학과를 나왔어요.


근데 전문상담교사를 하려면

교욱대학원을 가야했고,

그러려면 심리나 상담쪽 4년제랑

선이수?를 해야 한다고 모집요강에

나와 있어서 조금 멘붕이 왔죠.


와 그러면 저는 편입을 해야 하는데

야간대 정도는 갈 수 있겠지만

그럼 회사에 뽀록이 나고

일이랑 전혀 다른 전공이라

이거 이직할거 빼박 걸리겠다 싶었는데요.


그래도 뭐..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돌파구 하나 없을까 싶어서

더 찾아보다가 학은제를 알게 되었고요.

멘토쌤을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왔죠.


사실 그냥 다짜고짜 카톡 드리면서

여기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고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저는 4년제를 이미 졸업했기 때문에

복수전공으로 가자고 하면서

48학점, 16과목만 들으면 학위가 나온다고 하대요?



7.png


생각했던 스케일보다 점점 작아지더니

학기도 3학기인데 제가 가려는 학교

선이수만 맞추고 나머지는 독학사로

대체를 해서 2학기로 깔끔하게 가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저는 당해에 지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였죠.

어.. 갑자기 상상이 현실이 되는 기분..?


그냥 막연하게 여기 가서 이거 해야지

이런 생각이었는데 얘기 한 번 나눈 것 뿐인데

바로 지원도 가능하다고 하시니

어안이 벙벙했죠.


그리고 기뻤어요.

이렇게 빨리 진행이 되면

계획했던 것보다 더 젊은 나이에

자격증 따고 이직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요.


그래서 앞뒤 잴 것 없이

바로 수강신청을 했죠.

사실 카톡 몇 번, 통화 한 번밖에

안한 멘토쌤이었지만

충분히 믿을만하다고 느낄 정도로

전문적이었고요.


지역마다 있는 학교를 국립별로, 사립별로

나눠 이야기를 해주시는건 물론이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맞춰야 하는지

시험은 어떤걸 보는지 다 꾀고 계셨어요.


그거에 혹한거죠ㅋㅋ

그리고 학점은행제가 뭔지 하나도 몰랐는데

이것저것 말씀해주시고 다 알려주시고요.

이 사람이면 믿고 갈 수 있겠다 싶었죠.


게다가 몰랐는데

지인이 이걸 하려다가

잘 못 만나서 피해를 봤던? 상황이 있었어요.


엄청 말도 안되게 싼,

그 학원비 수준으로 학은제를 할 수 있다고

현혹을 시키면서 수강신청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 연락도 안 되고


그러다보니 환불이든 뭐든 할 수 없다가

결국 들었던 강의 모두 과락이 났대요.


저도 솔직히 서민이기 때문에

아무리 교육비라고 해도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었는데요.


그래서 멘토쌤 만나기 전에

싼곳 찾아다닌 것도 맞아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주변에 직접

생기니까 괜히 의심이 들고 그랬죠.


멘토쌤이 말씀하시길

그런데는 교육이 아닌 상업을 목적으로하는

불법 업체인 경우가 많고,


개인 브로커가 활개를 치기 때문에

싸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교육부에서는 적정학비를 지정해놨는데

자기들이 임의로 엄청 저렴하게 해놓고

과락 유도해서 재수강을 시키거나

일단 등록을 받아놓고 잠수를 탄다고요.


저야 공인된 곳에서 했고

멘토쌤이랑 매일매일 카톡하는 사이라

그런 위험은 없었지만

이거 하시려는 분들은 꼭 이부분 조심하시구요!


8.png


일단 저는 그래서 한 학기에 7개씩

2학기를 하기로 하고 독학시험은 2과목을 봐서

딱 복수전공 할 수 있는 학점을 만들기로 했죠.


멘토쌤이 제가 지원할 수 있는

심리학과 대학원 리스트를 뽑아서

중복되는 선이수 위주로 들었어요.


강의가 주마다 나왔는데

그렇게 하니까 7일에 7개,

따지면 하루 하나잖아요.


퇴근하고 집에 가서 듣거나

핸드폰으로 출퇴근때 들었습니다.

막 어려운건 없었는데

중간중간 페이지를 직접

넘겨야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거는 수업을 잘 듣고있나 없나

확인하는 거래요. 에휴..

그래도 제가 졸아도 뭐라 할

교수님이 없어서 참 다행인..ㅋㅋ


거기다가 막 토론? 이랑 과제랑

중간고사 기말고사 당연히 있어서

어쩌나 했는데 뭐.. 별거 없네요.


근데 토론이 처음에 몰랐을때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해야 하니까

채팅창에서 만나가지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게시판에 댓글을 다는 거였습니다..ㅋㅋㅋ

아.. 진짜 창피해 죽을 것 같네요.


보통은 어디 나가서 하냐고 물어본다는데

저만 실시간 채팅하냐고 ㅋㅋ 으아아아아

이런거 말고는 제가 헷갈리는건 없어서

다행이었죠.. 과제는 레포트로 하는거라

갠플이어서 진짜 좋았고요.


근데 조별과제 아니라 좋은건 좋은건데

하는건 별로 안좋았죠.


수업을 제대로 들었어야 뭘 하든 말든.. ㅎ

그래서 멘토쌤의 특강 아닌 도움을

받으면서 열심히 일정 맞춰서

제출할 수 있었고요.


9.png


시험도 사이버로 하는거라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 했던

꾀를 부려서 했는데 (큼큼)

그런거 안해도 점수는 적당히 나올 수 있을 것 같았죠.


왜냐면 서술형도 아니었고요.

그냥 사지선다로 정답찍기였기 때문이에요.


이거 유출하면 처벌받는대서 못하는데

예를 들어가지고 이거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가!

1. 또로리 2. 띠로리 3. 따라랑 4. 뜨리리

이런 식이였죠.


그래도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으시면 멘토쌤께 도움요청 하세요!

쌤이 다시 한 번 시험 어떻게 보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실 테니까요!


수업 2학기까지 잘 듣고,

아! 근데 저 이렇게 설렁설렁 들은 것처럼

썼지만 정말 제대로 듣고, 과제도 열심히 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두 공부했어요!


왜냐면 저는 석사 지원을 해야 하는데

서류심사를 보잖아요. 이게 성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평점 높여서 들어가는게

중요했기 때문에 열심히 했고요.


독학 2개는 사실 60점만 넘으면

되는거라 쉬운 것들로 해서

한방에 착 붙었습니다.


그리고 딱 10월이 되어서 끝났는데

이때 학은제에서 학점인정신청을

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멘토쌤이 하는 방법 알려주셔서

잘 따라해서 그동안 들었던 강의

다 인정을 받았죠.


그리고 바로 골라둔 심리학과대학원

원서접수를 하고 면접준비를 했습니다.


아 또 지금 생각난건데

이거 접수하기 전에 학업계획서랑

미리 챙겨둘 수 있는건 먼저 해놨어요.


아무래도 나중에 되면 정신없을 것 같기도 하고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ㅋㅋ

불안해서 할 수 있는 만큼 다 끝냈죠.


10.png


아무튼 이렇게 해서 저는

19년! 올해죠.


회사에는 수요일 목요일마다

영어학원 다닌다 하고

이직을 대비하고 있습니다ㅋㅋ


아직 석사과정 중이라 전문상담교사는 나중인데

그래도 이렇게 대학원 다니는 사람이 되니까

캬.. 고학력자다! 라는 생각에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스펙쌓기는 점점 무리해지고

4년제는 기본이라는데,

솔직히 그것도 힘들잖아요.


정말 공부할 거, 필요한걸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ㅜㅜ

우리나라 취준생들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저도 이렇게 오긴 했지만

등록금이며 시간이며..

나중에 본전 뽑겠다고 지금 이갈고 있습니다..


어.. 이렇게 해서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다 이야기한 것 같아요.

도움이 1도 안되셨을 것 같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제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모르는거 있으면 그냥 멘토쌤께 막 물어보세요.

저도 그렇게 시작했으니까요!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나쁜말 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시도도 안하면서 간을 보고 그럴까요?


진짜 할 마음이 있으면 하겠죠.

그리고 우리 취준생들(이직생들)은

목표가 있으면 한걸음에 달려가잖아요.


다들 열심히 살아봅시다!

다음에는 이직 성공해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png


네. ㅁ영님 말씀처럼

마음먹기에 따라 목적지가 달라지고

결과가 달라지죠.


취업 하고 싶다면서요. 이직하고 싶다면서요.

하고 싶은게 있으면 간만 보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물론 이게 정말 내 길인가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음도 없으면서

괜히 여기저기 찔러나 보는건

솔직히 관련 일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이야기 해주세요.

말마따나 돈드는거 아니구요.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전화가 어려우면 카톡 주세요.

저도 폰중독이라 카톡 바로바로 봅니다ㅎ..


그럼 꼭!

하고 싶으신 일, 이루고 싶으신 바람!

모두 좋은 결과 내시길 바라겠고요.


엄청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pf.kakao.com/_jxaya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주부재취업자격증 취득해서 남들과는 다른 직장 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