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자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맞춘
이건ㅇ입니다.
제가 특성화고등학교를 나와서
바로 취업을 하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남자들에겐
국방의 의무라는게 있기때문에
군대를 다녀와야해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결국은 알바를 하다가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막상 제대할때쯤 되니까
제가 할 수 있는게
그렇게 많지않더라구요.
학력적인 부분에서도 막히는게 있었고
스펙도 있는게 아니였다보니까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웠어요ㅜㅜ
이왕이면 제가 고등학교때
전공했던쪽이랑 관련된거로
자격증을 하나 따두고
스펙을 쌓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군대에서도 그나마 전공살리겠다고
통신병으로 근무를 했거든요.
그래서 관련된쪽으로 찾은게
전자산업기사였습니다.
전자기기를 설계, 시공 할 수 있는
업무를 할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우리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계들에
연관이 많이 되어 있었죠.
그렇다보니 가전제품이나 통신장비,
음향기기 등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했었어요.
제가 처음에 특성화고를 간것도
대학보다는 바로 일을 하고 싶어서
그랬던것도 있었거든요.
그렇게 스펙을 준비하려고 알아보다보니
전자산업기사 응시자격이
따로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국가라이센스이다보니
그냥되는게 아니였고
조건이 있더라구요.
이게 관련 전공으로 전문대를 나왔거나
관련 경력이 2년이상 이여야했었는데
저는 아무것도 해당되는게 없더라구요..
이제와서 대학을 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경력이 안되니까 스펙을 위해서
준비하는건데 상황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기저기 찾다가
학점은행제 41학점 보유자면
볼 수 있다는 정보를 봤습니다.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것처럼
누군가 올린 글을 통해서
멘토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건지 몰라서
이것저것 물어봤었어요.
저처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이게 대학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교육제도이더라구요.
수업을 듣고 학점을 받아서
2년제나 4년제의 학력도 만들수 있고
저처럼 자격증에 필요한
조건들을 충족할 수가 있었죠.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제도였어요.
딱히 조건이 없었거든요ㅋㅋ
그리고 이수하는 과정이 어렵지 않았던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수가 있어서
고졸인 저도 할만하더라구요.
제가 알바를 다니면서 들었는데
시간적인 제약이 없었다보니까
원하는 시간이 볼 수 있었어요.
끊어서 들어도되고
몰아서 듣기도 가능하니까
시간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더라구요.
이거를 들으려면
들어야하는 과목들을 선택해서
수강신청을 해야하는데
어차피 전자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하는거기때문에
멘토님이 신청할때 쉬운 과목들로
골라주셔서 할 수 있었거든요ㅋㅋ
사실 처음에는 대학 등록금처럼
비싸면 어떻게하지 하는 생각이였는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저렴하게 학점을 받을수가 있었어요.
친구들한테 들었던
대학등록금에 비하면 거의 1/5 수준이였거든요.
공부하는것도 과제랑 시험이 있었는데
멘토님이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나름 할만했고 이수할 수 있었죠!
이렇게해서 전자산업기사 응시자격을
1학기만에 만들수가 있었는데
저는 최대한 빨리 만들어서
취업을 하고 싶은 생각이였어요.
이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기간을 단기간에 맞출수가 있었거든요ㅋㅋ
수업 말고도 학점을 채울수가 있었는데
자격증이랑 독학사로 가능했었어요.
학점으로 인정이 되는 자격증이 있으면
해당하는 만큼 인정을 받고
기간을 줄일수가 있는거였죠.
물론 저는 가지고 있는게 없었기에
새로 준비를 해서 땄습니다!!
어떤게 되는지는 멘토님과
상의를 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거로 하시면 될거에요.
그리고 독학사는 대학 검정고시 라고 불리는데
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인정을 받는거거든요.
수업처럼 이것도 100점 중 60점이
넘으면 합격이였어요.
이렇게 학점을 모아서
1학기만에 41점을 만들수가 있었고
조건을 맞추는대로
일정에 맞춰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이 일년에 몇번 없기때문에
행정처리까지 생각을 해야해서
기간을 잘 맞춰서 해야하거든요.
물론 이부분도 멘토쌤이랑
이야기를 해보시고
맞추시면 될거같습니다.
저처럼 학력도, 경력도 안된다면
학은제로 하시기를 추천드리면서
저의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