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법학 전공으로
로스쿨 진학을 준비중인
김창ㅇ입니다.
저는 다른쪽 전공으로
전문대를 졸업했었다가
일을 하면서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요.
법무사에서 사무직으로
일을 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까 법무사님도 그러시고
주변에서 차라리 대학원을 가서
관련된쪽으로 공부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추천을 하시더라구요.
일을 하다보니까
저랑도 잘 맞고
법조계쪽으로 계속 있을 생각이
있다고 하니까 추천을 하셨던거였죠.
예전에 드라마를 보면서
꿈을 키우기도 했었는데
막상 학교를 진학할때는
높은 성적으로 인해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를 했었거든요...ㅋㅋ
지금생각하면 너무 빠른 포기였나
싶기도 하고..ㅋㅋ
어차피 대학원은 가야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수가 있기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는 생각에
준비를 하려고 했죠.
그러려면 4년제 학력이 필요했었는데
직장을 포기하고
편입을 해서 학교를 가기도.
수능공부를 해서 다시 입학을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였어요.
저는 일을 하면서 하고 싶었기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학점은행제 법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학력을 만들수 있는 교육제도였는데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수가 있더라구요!
학점을 모아서 2년제와 4년제의
학력을 만들수도 있고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할때
필요한 조건을 만들수도 있더라구요.
직장인들이 하기 편했던게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서
원하는 시간에 수강이 가능했었어요.
퇴근하고 수업을 들어도 되고
쉬는날에 몰아서 듣는것도 가능했었구요.
시간적인 제약이 없다보니까
출석하는 걱정없이 할 수 있었죠.
출석인정기간이 2주라서
그안에만 들으면 출첵이 되더라구요ㅋㅋ
과제나 시험조차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도와주셨던 멘토선생님이 계셔서
노하우를 전수받아서 그런지
어렵지않게 이수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전적대 성적도
중요하다보니까
관리하기에도 편했었죠ㅋㅋ
학은제가 전공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어떤거를 해도 상관은 없었지만
어차피 로스쿨 진학을 할거라면
기본적인 기초는 있어야 할거 같아서
학점은행제 법학 전공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LEET 공부도 해야하다보니까
같이 겸사겸사 공부를 하려고 했었죠.
대학원을 진학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하는 조건들이 있었는데
4년제 학사학위는 물론이고
공인영어성적과 LEET 시험 성적도
있어야 했었어요.
LEET는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법학적성시험입니다.
영어공부는 어떻게해서든
열심히 공부해서 최대한으로
성적을 끌어올려야 했었고
LEET도 이것저것 정보를 얻어가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어느정도 준비를 해야하는 기간이 있다보니
학은제는 사실 쉬운쪽으로
이수를 하고 싶은것도 있었어요.
뭐 과목선택이야 수강신청 할 때
쉬운 과목들로 멘토님이 도와주시니까
믿고 한것도 있었구요ㅋㅋ
학점은행제 법학 전공학점을
채워야했었는데
수업만으로는 어려운것도 있었고
기간도 줄이고 싶어서
독학사를 병행했었어요.
이게 4년제 학사 학위를 받으려면
총140점이 필요했었거든요.
전공으로 60, 교양30, 일반50을
채워야 했었는데
이걸 수업 외에도 다른 방법들을
병행해서 같이 채울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채우기만 하면
학위를 받을수가 있었는데요.
이게 어떻게보면 학은제의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었죠.
학년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서
필요한 만큼만 채우면 됐었거든용.
저는 사실 나이도 있고해서
조금 빠르게 준비를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결국 2학기만에
조건을 맞추고
학점은행제 법학 학사학위를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했었던것 중 가장 큰거는
전적대였는데요.
전문대를 나왔다보니까
이전에 있었던 학점을
가져다가 쓸 수가 있었어요.
최대로 80을 가져왔었는데
경영쪽으로 나왔다보니
살짝 전공으로 인정되는게 있더라구요.
그걸 사용했었고
독학사를 활용했었는데
이거는 대학 검정고시 시험같은건데
단계랑 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인정되는거였어요.
법학이 전공으로 있었다보니까
몇과목을 공부해서 채울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학점으로 인정이 되는것들을
가지고 있거나 취득하면
활용을 할 수가 있었어요.
이렇게해서 2학기만에 학위를 받고
지금은 영어랑 LEET 공부를
더 하면서 대학원진학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과정으로
멘토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맞춰가시는게 가장 도움이 되는거라고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쌤하고 얘기하면서
과정을 맞춰갔기때문에
자신의 상황과 여건이 다르니까
그에 맞게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
앞으로 더 정직하고 바른
법조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