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 O 민 라고 합니다!!
제가 학점은행제라고 불리는
교육부 제도를 이용했었었는데,
방사선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때매
RI 감독 면허 따려고
이공계 4년제 학력을 만들려고
이 경우에 그리 어렵지는 않게
학점은행제라고 불리는 제도를
하게 되었었는데,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학은제 진행당시에
저의 담당으로하여 도움을 주셨던
멘토선생님의 권유로
이렇게 후기 겸 정보공유의 느낌으로
글을 작성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직접 해본 입장에서
왜 하게 되었고,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여 시작하고
진행했었는지에 대해서
나름 상세하게 설명을 해보도록 할테니
조금은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많이 복잡한 과정이라서
저도 겨우 머릿속으로 정리를 끝냈기 때문에,
가볍게 읽더라도
집중해서 읽어주시거나,
정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저 글 보다는 멘토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셔야 할 거에요 ㅋ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최종학력이 원래는 고졸이었어요.
제가 그리 공부에
관심이 많이 있던 학생도 아니고,
뛰어나게 공부를 잘하던 애도 아닌데
굳이 대학가는게 비효율적이라고
어릴 때부터 생각을 했었어요.
거기에다가 등록금이 말도 안되게 비싸고,
막상 대학 진학을 한다고해서
미래가 보장되는 게 아니다보니
제 주관적인 부분들과 많이 맞지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우연찮게도
일자리를 구하게 되면서
취업은 제 딴에는
큰 노력없이
잘 마무리를 할 수가 있었는데,
역시 모든 것이 제가 원하는대로
흘러가는 경우는 잘 없는 것 같네요 ㅎㅎ
일단 월급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ㅋㅋ
막상 돈을 벌어보니까
더 많이 벌고 싶더라구요.
상한선 이런 거 없이
벌 수 있다면
연봉 1억도 받고 싶다는게 본심이에요 ^^
그래서 제가
방사선안전관리자를 준비하고 있는 이유도
이런 급여적인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지금 다니는 곳이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에요.
사람들도 조금 저랑
성향이 맞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일 자체도 강도가 너무 심해서
거의 대부분 야근을 하는데,
야근할거면
돈이라도 많이 벌고 싶자나요.
거기에다가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고졸자라서 그런지
사실 그리 주위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기분도 들고
스스로 위축이 되는 게
못마땅해서
어떻게든 준비를 하고
게획을 세워서
능력을 키워야겠다!
그리고 제대로 연봉 높은
회사로 이직을 해야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방사선안전관리자 조건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드려보면
생각보다 복잡하거나
이해가 잘 안되실 수 있으니
집중해주세요 ㅎㅎ
제가 해본 것이기도 하고,
모르고 있는 부분은 아는 척 할 수는 없겠지마
제가 아는 선에서
한번 이해를 도와드릴게요.
일단 기본적으로
RI라고 불리는 방사성동위원소 감독 면허가
있어야지만 되는데,
응시자격이 꽤나 나뉘어요.
감독의 경우에는 이공계대졸자로
실무경력 2년!
또는 일반면허 소지자로 실무 경력 2년인데,
이 일반 경우에는
이공계 2년제를 나오고
실무경력 1년이 있거나
고졸로 실무경력 2년이 있어야
시험을 칠 수가 있는데,
이렇다보니
저는 괜히 감독 쪽으로
하고 싶더라구요.
왜냐하면 자연스레
스펙을 한가지가 아닌
두 가지를 준비하면
추후에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았거든요 ㅎㅎ
그런데 제가 굳이 학위를 따지 않고
국가기술 시험을 본 이후는
이게 원자로기사를 가지고 있더라도
학력이랑 똑같이 취급을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기간적으로도
더 금방 해결이 가능한 방식이라서
빨리 끝내고 싶다는
욕심때문에 단 기간에 끝낼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선택했었던 제도는
학은제라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였어요.
이게 온라인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하면서 취득하고 누적해서
기준치를 달성하면
2, 4년제에 해당하는
학위를 수여 받을 수가 있는데,
좋은 점이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면
따로 서류 제출하거나
복잡한 절차 없이
쉽게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점이고,
저에게 더 좋았던 이유는
국가기술 시험 같은 경우도
굳이 4년제 졸업이라는 조건이 아니라
106학점만 이수를 해두면
시험을 볼 수 잇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런 점들은
사실 멘토선생님과 상담을 받아가면서
조금씩 정리를
할 수 있었고,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멘토선생님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덕에
좀 더 머릿속에서 개념이 정리가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려보면
일단 원자력 기사를 따고 난 이후에
방사선관리기술사를 취득하고
이를 통해서
방사선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해경르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시험을 보기 위해서 최대한
온라인 수업으로 이수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의 경우에는
난이도 낮은 것들 중에서
인정 받아서 학점으로 쓰일 수 있는 것들로
대체를 했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시험을 보기 위한
조건을 해결하고자 함이었고,
또 회사를
다니고 있던 입장이라서
최대한 쉽게 할 수 있는 게
중요했었거든요.
그래서 상담받았었던
멘토님이 최대한 이수하기 쉬운 과목들도
선정해주시고, 과정 끝날 때 까지
도와주셨었기에
제 기준보다는 오랜 시간이 필요로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쉽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온라인 수업들 마다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들이 있어서
조금 걱정되실거에요.
저도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는 했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멘토선생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를 도와주신다거나,
평소에 성적관리를 하는 팁
그리고 중간, 기말 볼 때
좋은 성적 받을 수 있는 팁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잘 활용을 했었네요 ㅎㅎ
덕분에
3학기만에 국가기술 시험도 응시해서
딸 수 있었고,
일단은 이걸 통해서
이직을 할 수가 있게 되어서
퇴사를 하고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경력이 필요하겠죠.
그래야지 방사선안전관리자로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면 자연스레 연봉도 올라갈거고,
추후에는 사람들이 저를 인정할 수 밖에 없겠죠.
저도 사실 많이 헷갈리고
엄청 세세하게 잘 알지 못해서
글이 좀 들쭉날쭉이지만,
저는 이런 식으로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설명드리고 싶었어요 ^^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을 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멘토선생님과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