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디자이너 되는법에 대해서
한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
박 O 진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국비과정으로
교육이 다 끝나고
취업코칭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라서
조금 시간이 남아 있어서
한번 이런 것들을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써볼텐데 아무래도 제가 전문가는 아니구요.
직접해본 입장에서 쓸거라
아마 처음 알아보던 시기에
저와 비슷한 입장의 분들이시라면
도움이 꽤나 잘 되실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원래
4년제를 졸업하기는 했어요.
제가 지방대 실용영어학과를 나왔는데,
저는 그래도 제가 좀 영어를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졸어반일때
취업전선에 뛰어들어보니까
저는 그냥 정말 우물 안 개구리도 아니고
우물 안 올챙이 수준이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다른 방향으로
준비를 해볼까 했었는데,
당시에 IT기업 쪽에서
일을 하고 있던 친구가 하는 말이
서울쪽에 오면
눈 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이쪽 일은
충분히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곰곰히 생각을 해봤죠.
내가 전공자가 아닌데
과연 할 수 있을까?
이게 저는 가장 걱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커피한잔 하면서
친구에게 고민상담 겸 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요즘에는 국비지원과정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저 처럼 취준생이고
대학졸업했는데 일자리 못 구하고 있으면
충분히 정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받고 준 전문가 수준까지는
그냥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괜찮은 곳 들은
취업코칭이나 컨설팅 같은 것들도
해주는 곳이 더러 있기 때문에,
걱정하는 것 만큼
그리 어렵지는 않다면서
아무래도 친구가
관련 일도 하고 잘 알다보니
한 곳을 소개를 해주더라구요.
KG아이티뱅크 라는 학원이었는데,
IT 관련 분야에서 엄청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막 인터넷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도 해보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막 여러가지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제가 아무래도 문외한이다보니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웹디자이너 되는법에 대해서
글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상담을 받고
진행을 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그런데 이 국비과정에만
몰두를 한 게 아니라,
학점은행제라는 방법으로
컴퓨터공학에 해당하는 4년제 학위도
하나 같이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이쪽으로 제대로 준비를 하려면
결국에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관련 전공학위도 분명
언젠가는 써먹을 날이 올 것 같아서
같이 병행을 했었어요.
대학다닐 때 알던 복수전공마냥
전공으로만 48학점 들으면 되는 거였고,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국비교육이랑 딱 기간적인 것도
맞아 떨어져서 큰 부담도 없었구요 ^^
다시 웹디자이너 되는법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와보자면
제가 교육을 받으면서
생각했었던 것은
미적감각이 좀 있는 사람이면
적응하기? 능력발휘가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홈페이지를 꾸미는 일을
가장 많이 하는 역할이라서
이쁜 것들을 보면 일단 호기심을
가지는 편이자나요 ㅎㅎ
저도 제 입으로 말하기에는
조금 부끄럽지만,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잘하는 편이고,
어떤게 이쁜지
어떻게 하면 눈에 띄이는지도 잘 파악하는 편이라
잘 맞는 직종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너무 자화자찬이 심했나요 ??
그런데 제가 여기서
꼭 하나 짚어드리고 싶었던 것은,
학은제로 학력도 만들고
국비교육도 듣고 두 가지 모두 병행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온라인으로 수강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학은제는 원래 인터넷 강의식이기 때문에
아마 알고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실거구요.
국비과정은
요즘 위험한 시기자나요 ㅎㅎ
조심해야죠~ ^^
그러다보니까
온라인 Live로 쌍방향으로 연결해서
실시간 수업을 진행을 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이동하는 시간도 절약을 할 수가 있고,
그냥 질문을 해도 되고,
채팅창에 작성을 해도
거기에 대한 것들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사실 이때 속으로 이야~ 세상 좋아졌네~ 라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이런 수업들을 녹화를 해서
계속해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저도 가끔 기억이 나지 않는
CSS 라던지 j-Query 같은 것들은
교재라던지 인터넷도 뒤져보면서
정 모르겠으면 다시 녹화영상도 돌려보면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꽤나 지식습득이랄까
배우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어떠세요?
웹디자이너 되는법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지 않나요?
파이썬, html, css, j-Query,
Javascript 등을 배웠었는데,
사실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일러스트레이트랑 포토샵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또 친구들한테
장난치는 걸 잘하는 편인데,
합성사진도 막 만들어보고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이런 필요한 능력이
차츰차츰 쌓이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지금
취업 코칭을 받고 있어요.
이런 걸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제가 이왕이면 좋은 곳을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죠.
중소기업을 갈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다면
중견을 갈 수 있도록
또 다른 상황이라면
거기보다 한 단계 높은 곳으로
갈 수 있게끔
자소서라던지, 이력서
심지어 면접같은 것들도
IT분야에 오래 종사하신 분들이
하나하나 케어를 해주시니까
더 믿고 따를 수 있는 것 같구요.
사실 제가 이렇게 설명을 해드렸다고는 하지만,
막상 경험을
해보시지 않으셨다고 하면
제가 말하는 것들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으실거에요.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시면
진짜 엄청 도움되기도 하고
다른 류의 과정들도 많이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저는 웹디자이너 되는법에 대해서
여기까지만 쓰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시거나
하실 생각 있으신분들은 멘토님에게 연락하시면
안내를 도와주실테니
한번 연락해보시는 것도
손해볼일은 아니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