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3
3년제졸 학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문대를 들어가 심화과정없이 바로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는 것까진 좋으나,
2년제도 아니고, 4년제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으로 살아야 합니다
편입을 하자니 3학년으로 다시 들어가
2년을 다녀야 하다보니 도합 5년의
학교생활을 해야 한다는게 불만인데요
2년을 다닌 것보다는 더 많이 공부했으니
대학교를 나왔다고 주장하게 되지만
사회에서는 뭐든 그냥 전문대졸입니다
그러다보니 어디가서 스펙을 논하기도 어렵고
학력을 말하기도 애매합니다
최근엔 전문대도 4년제 과정이 있으니
이를 잘만 활용한다면 괜찮겠지만
빠르게 졸업하고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에
심화과정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단 1년의 차이로 사회에서 받는 차별은
생각보다 많이 있다보니 억울합니다
불만이 생기지만 어쩌겠어요
스펙을 다시 쌓아야겠죠
3년제졸 학사학위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위나 대학원 등을 준비하는 경우
4년제 학력은 필수입니다
뿐만 아니라 승직이나 이직을 하려면
학력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죠
하지만 전문대를 졸업한 분들은
편입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대학은 나왔고 취업도 했는데
다시 대학생이 될 자신은 없거든요
게다가 상활에 따라 공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분들이
사이버대나 방통대 등을 알아보겠죠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한 과정에다가
직접 출석하는 수업과 부담되는 등록금
다양한 문제가 발생이 되어 섣부르게
시작하기 어렵기도 한데요
특히 최근엔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대부분
생활을 하기 때문에 공부 역시 이러한
방법으로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죠
그럴거면 애초에 대학을 가는게 아니라
온라인으로 했으면 시간도 아끼고
좋았을텐데 어쩔 수가 없겠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의 상황에 맞추고 목표한
기간에 맞춰 3년제졸 학사학위를 즌비하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학점은행제입니다
내가 나온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그대로 활용하여 학사에 필요한 학점만
추가로 채우면 되기 때문에 오래 걸리지
않는 과정이며 난이도는 낮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후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년제 졸업후 학사학위 준비한 김예ㅇ님의 후기]
안녕하세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
김예ㅇ입니다 ㅎㅎ
능력에 비해 회사가 복지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기 때문에 오래 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회사에서 학사학위를 따오라는
이야기를 넌지시 꺼내더라구요
텃세나 그런건 아니지만 뭔가 있으면
더 좋다고 해서 제가 이쪽에서 오래
일을 할거면 학력개선을 하는게 좋다고
저도 판단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직장인이면서 다시 직딩이
되는게 쉽게 선택할 부분은 아니잖아요
특히 3학년으로 졸업했는데 편입을 하면
다시 3학년으로 들어가야하는게 싫었죠
일단 최대한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봤는데
방통대, 사이버대, 학점은행제 이렇게
크게 나눌 수가 있더라구요
근데 방통대는 학비가 저렴하다는거 말고는
과제나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볼때는
출석을 해야한다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바로 포기를 했었고, 사이버대는 등록금이
부담이 되어서 망설여지더라구요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초년생인 제가 부담하기엔 쉽지 않았죠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별로 추천을 하지는
않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금 그랬어요
수업이 어려웠나 빡빡했나 그래서 일을
하면서 하기에는 힘들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선택한게 학점은행제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가지 장점만
가지고 와서 한거라고 하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학습멘토님께 설명을 들어보니
확실히 더 쉽게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3년 동안 들었던 수업을 학점은행제로
가지고 와서 나머지 4년제에 부족한 학점만
이수하면 되는 개념으로 진행하는데
제가 졸업한 학점을 120점까지 활용하고
부족한 20만 채우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걸 모두 한 학기에 끝낼 수 있고
어디 갈 필요 없이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고 해서 마음이 들었던 거죠
다만 전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걸리는 과정은 달라진다고 했는데
저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것은
동일한 전공으로 학사를 만드는 거였어요
솔직히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는건 아니라
다른걸 했으면 했지만 그렇다고 굳이
그럴필요는 딱히 또 없어서 그냥 했어요
아예 다른 전공으로 할떄는 가지고 오는
학점이 적어지는 대신에 자격증이나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기간을 동일하게
단축해서 할 수 있다고 하셨긴 했거든요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직장을 다니면서
거기에 또 자격증을 따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원래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저는 3개월 과정으로
3년제졸학사학위를 만들기로 했고
수업은 출근해서 틀어놓고 냅두거나 아님
주말에만 몰아서 듣는 식으로 진행했죠
시간표가 막 짜여서 나오는게 아니라서
제가 2주 안에만 재생을 하면 됐거든요
출석은 그냥 틀어놓는 식으로 하다보니
크게 부담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신 대학이랑 같은 제도라서 과제나
시험이 똑같이 있기는 했지만요
멘토님 조력을 많이 받아서 충분히 혼자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이었구요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정도로 수강을
마쳤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매일 들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시간에 뭘 해야하는 것도 없고
솔직히 직장 다니면서 하기에는
귀찮은거 빼고는 어려운게 없었어요
이정도로 쉬웠으면 진작 했다 싶기도 했죠
한 학기가 3개월 반밖에 되지 않아서
시간은 금방 가더라구요
시험볼때는 주말에 집에서 했기 때문에
이거 언제 다 끝내나 싶었는데요
또 막상 끝내고보니 빠르다 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처리도 컴퓨터로 하는거라서
멘토님이 알려주신대로 척척하고
딱 작년 이맘떄 학위를 받았나 했던
기억이 나기는 합니다!
3년제졸 학사학위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제게 맞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서 했다고
자부할 수 있기는 하지만 다른 분들은
또 다르니까 잘 알아보고 진행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구요
빠르게 학력을 갖추고 왔더니 회사에서도
신기해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많이
권해주는 편이 되더라구요
남 좋은 일만 해준게 아닌가 싶지만
또 그정도로 나만 알던 사실은 아니니
모쪼록 학력타파로 잘먹고 잘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http://pf.kakao.com/_jxaya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