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한의대 편입! 관심있으세요?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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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마 지금 제 글을
읽으시려고 들어오신 분들은


모두
한의대 편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들어오신 분들이
대다수 일거라고 생각해요ㅎㅎ


네~ 맞습니다!
제가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사학위를 취득해서
학사전형이라는 방법으로


진학을 했었던
학생이에요.


현재는 휴학중이구요.
여러 사회적인 문제라던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한동안 쉬고 있는 중인데,
멘토님에게


부탁을 받아서
이렇게 후기 글 겸


소개하는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ㅎㅎ


한의사 다
아시죠 ?


딱!
그 동양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침술이라던지
한방과 관련한


의학을
공부하고 진료하는 의사!


제가
어릴 때


드라마 허준
광팬이었거든요.


정말
마지막에


스승님
몸 해부하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을 해요.


아마
그때부터였으려나?


제 장래희망으로
삼았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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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제 목표는
그랬어요. ^^


그런데
다들 아실까 모르지만


의학대를
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중, 고등학교 시절에
정말 그렇게 노력하고


매일 야자에
학원에


공부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었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스스로
지쳐버려서


결국 수능도 망치고
대학 원서도


1, 2, 3지망
다 썻지만


어디 하나
합격을 못해서


빼박 재수를
해야하는 입장이었죠.


그런데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진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한의대 편입이라는


방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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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정말 우연찮게


해당 학과가
있는 학교들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어요.


의학 분야다 보니
이런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몰랐던 이유도 있지만,


이런 게 가능하다고
애초에 생각도 안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정말
한의대 편입이 가능한 건가? 하며


의심을
엄청 했었는데,


결론은
가능하다! 였어요.


직접
학과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대학 홈페이지도 들어가서


입학안내에 대한
모집요강들도 뒤져봤더니


학교마다
차이는 좀 있었지만


일반, 학사전형이런식으로
두 가지로 가능하더라구요.


그런데
학교마다


뽑는 인원이나
방식이 다 다르니까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나
싶었는데,


일단 제가
선택했었던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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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학했었던
대학 입학안내 모집요강을
참고한건데.


전에 다니던 곳의
출신학과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에요. 결국엔 전공 무관! 이란 소리죠


자! 그럴려면 일단
학력이 있어야 해요.


4년제 학위 취득자!
독학사에 의한 학사학위 취득자!


기타 법령에 의한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이게 포인트였어요.
결국에는 학력만 있으면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제가 학점은행제를 시작했거든요.


생각보다
한의대 편입 조건이
까다롭지는 않죠 ?


저도 처음에
봤을 때


뭘 이렇게까지해서
다닐 사람이 있을까 했는데


멘토님과
상담을 받아보니


사람들이
많이 하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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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말이냐면~
학점은행제를 하면


사실 엄청 단기간에
4년제 졸업장과 똑같은 효력을
받는 학위를 만들 수 있어요.


이것들도
똑같은 대학수준의 교육이지만,


수업이라는 방식말고도
자격증을 딴다던지


독학사라는
시험을 통해서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많아서


최단기간으로
진행을 하면


3학기라는
시간만에도


학위를
받을 수가 있다더라구요.


그래서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저는
한의대 편입을 마음 먹었고,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에


주저없이
멘토님에게


플랜 설계 부탁드리고
시작할 수 있게
도움을 받아서


3학기라는
시간을 보냈어요.


생각보다 짧더라구요.
학은제에서는


1학기가
15주로 이루어져 있어서


방학이라는 것도
없었고,


연달아서
쭈~욱 진행했더니


제가 총 1년 1개월
정도 걸렸어요.


중간에 개강반이
없어서 잠깐 2주정도
쉬는 텀이 있었거든요.


아마 정말
연달아 했으면

1년도 안 걸렸을 거
같기는 해요.



지금에서야
생각하는데


그때는 참 열심히
했었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렸고,


모르는 것들은
모조리 멘토님에게


여쭤보고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때는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를 도와주셔서


어렵지 않게
해결을 할 수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에서는
성적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보니


팁 알려주시는 거
최대한으로 활용을 해서


나름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두었으니까요!


당연히 짧은 기간에
하는 준비였던 만큼


병행하는 것도
적지 않았고,


나름 타이트하게
진행하면서


분명히 노력도
많이 했었던 덕에


한의대 편입은
무사히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서
휴학을 하고 있어요.


부모님 상황이
좀 괜찮아진다면


다시금
복학을 해야하는데,


요즘 조금
심란하던 찰나에


이렇게 글이라도 쓰면서
기분전환의 기회로 삼아서


제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제가 좀 이야기를
두루뭉실한 느낌으로
작성한 기분도 들지만,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관심이 있으신 분은
멘토님에게 한번 상담 받아보시구요.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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