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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손 O 중 이라고 합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해결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정비업체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현재 목표는 CEO가 되어
저만의 업체를 가지는게 제 꿈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경험을 쌓으며
성실히 근무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 이런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운이 따라주어서 다행이 돈을 벌어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처음 써보는 글이라는 것을
작성하게 된 것은
다름아니고,
제가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던 당시에
멘토님이 도움을 많이 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있고,
정보공유겸 어떻게 학은제 과정을 진행햇었는지
후기 글을 부탁하셔서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이가 적지는 않습니다.
고졸이었구요.
지금도 학력은 고졸입니다.
제가 어릴 때 너무 놀았었기 때문에,
따로 대학도 다니지 않았고,
배달업에 종사하며,
하루하루 벌어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늦은 나이에
하게 되었구요.
그러다가 와이프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차를 아주 굉장히 좋아하는데,
차 기종이라던지, 연식은 어떻게되며,
몇년도 모델에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등
정말 관심이 많은 분야이며,
이걸 저와 친한 제 주위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정도라서
당연히 와이프도 알고 있었죠.
그래서 말을 꺼내더라구요.
당시에 하던 일이 너무 위험하니
안정적이고 오래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했으면 좋겠다~
제가 차를 좋아하니
관련 일을 해보는게 어떻겠느냐? 라며
은근슬쩍 말을 꺼내더라구요.
저도 당시에
앞일에 대해서 티는 내지 않았지만,
많은 걱정을 하고 있었고,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터라
이후에 조금 알아봤는데,
정비공이 괜찮을것 같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것을
원없이 접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어디를 가더라도
차가 없는 곳은 없으니 괜찮겠더라구요.
그래서 자동차정비산업기사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엇습니다.
그런데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응시자격이
관련 대학을 나와야지 시험을 볼 수 있더군요.
그래서 그럼
학력없는 사람은 시험도 못보고
관련일도 애초에 할 수 없는 거냐며
속으로 많이 투덜거렸었죠.
그런데 또 그게 꼭 그렇지많은 않더군요.
관련학과 졸업이라는 학력이 없어도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이용해서
충분히 해결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게 꼭 학력이 없더라도
학은제로 41학점 이상만 만들어두면
언제든지 시험을 볼 수 있는
조건이 되더라구요.
저도 처음부터 알았던 것은
당연히 아니었지만,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저처럼 고졸의 학력이라서
해결방법을 찾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관련 글들을 읽다가
멘토님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고,
저도 필요로 하던 부분이라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떻게 시작하는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연락을 드려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연락을 드려서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얼추 따로 알아보기는 했는데,
한번 설명을 부탁드렸더니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위해
온라인 수업만 진행하게 된다면
2학기라는 기간이 걸리게 되는데,
학점은행제에서는
1학기에 최대 8개의 수업을
1년에 14개의 수업을 들을 수 있게
제한이 되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빨리 진행하고 빨리 끝내고 싶어하니
1학기만에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짧은 기간이 마음에도 들고
당해에 시험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시작을 하게 되었고
멘토님으로 부터
학점은행제 수업에 대한 것들에 대해
안내를 한번 더 받았었습니다.
수업자체는 편하더라구요.
인터넷만 사용가능하면
어디서든 들을 수 있었고,
출석인정기간이 2주라서
주차별 수업을 간혹 주말에 몰아서
듣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들은 없었고,
쉬운 과목들 위주로만
진행할 수 있도록 편성해주시고,
학은제 기간 중간 중간
과제와 중간, 기말고사도 있지만,
쉽게 할 수 있는 팁도 알려주시고
학점인정자격증이라고 해서
1학기만에 끝낼 수 있게
추천해주시는 것으로
쉽게 따서 모자란 학점을
대체를 할 수 있었구요.
15주가 모두 끝나고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시험을 봤지만,
제가 따로 준비가 미흡했었던 것인지
첫 시도에는 불합격을 했었고,
결과확인을 한 날에
스스로 많이 창피하더라구요.
와이프 보기도 부끄럽고
그래서 정말 열심히 준비를 해서
두번째 응시에는
다행이 모두 합격을 하게 되면서
지금은
정비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력을 쌓아가며
지식도 차곡차곡 쌓아서
언젠가는
저의 업체를 꾸리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언제까지
월급을 받는 것 보다는
제 스스로가 CEO가 된다면
더 발전적인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이 서툴러
자세히 잘 표현해드렸을지 의문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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