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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학습플래너입니다.
부쩍 날이 많이 따뜻해지고 있네요.
추웠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 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재취업 때문에
노후대비자격증 취득하시려고 많이들
준비하고 있으시죠.
그래서 이번기회에
관련한 정보를 알려드려서
많은 분들이 좋은 결과를 도출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IT 계열을 제외한다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는 직종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사회복지 라는 분야는
사람의 손을 무조건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많은 발전을 이루고,
관련한 더 많은 직종과
다양한 관련 분야업체가 생길거라 추측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회복지사를
젊은나이에 미리 취득해두는 분들도
참 많이 있으시죠.
이런 젊은층의 인재들 또한
노후대비자격증으로 선택하는 것이 바로
사복이세요.
해당협회와 각종 취업포털사이트만
찾아보더라도
재가센터, 노인복지관, 요양원,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현재 많은 일자리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추후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인력사무소, 재가복지 등을 도전해 보실 수 도 있으며
젊은 층의 학습자님들의 경우
해당직렬공무원을 하기 위해서도
많이들 진행을 하고 있으세요.
굳이 대학교를 진학하지 않아도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많이 진행하고 있으세요.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제도에요.
일반적으로 대학교육 불수혜 집단을 위한
대안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학습 방법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고 학위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국가제도이죠.
그리고 특정 자격증 취득
국가기술 응시자격 해결 등 여러분야에 걸쳐
활용가치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려 해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매일 따로 출석을 할 필요가 없어서
직장을 다니고 있으신 분들이거나
자영업을 하고 있으신 분들도
적은 부담으로 진행을 하실 수가 있죠.
그렇기에 노후대비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점은행제를 진행하셨던 학습자님의
후기 글을 통해서 다른 시각에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 과정을 진행했었던
서 O 규 라고 합니다.
멘토님께서 제 시선에서 학은제의 과정에 대한 느낌과
왜 시작했는지 등에 대해서 한번 후기 글을
작성해주었으면 하셔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전문대를 졸업하고
작은 회사를 다녔었습니다.
다만, 오랜기간 다녔던 것은 아니고
몇 차례 이직을 했었어요.
그러다보니까
나이가 적지는 않은편이라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에 다니던 직장은 내가 그만뒀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곳은 문제가 생기면 회사에서
짤릴 수도 있겠구나~하고
생각이 들어서
일찍이 노후대비자격증을 취득해둬야겠구나 하고
학점은행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유망한 직종에
사회복지사라는 직종이 있었고,
나중에 여유가 있으면
창업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미리 따두는게 좋겠구나~ 했죠.
그래서 멘토님과 상담받은 후에
시작하게 되기도 했었구요.
취득조건이 실습을 포함해서 총 17과목만
들을면 딸 수 있어서
그렇게 부담되는 수준도 아니었고,
충분히 회사다니면서 병행이 가능할 것 같아서
시작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업자체는 어렵지가 않더라구요.
퇴근하고 그냥 집에서 컴퓨터로 편하게 들으면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은 또 돌려보면 되고,
다시 들을 수 잇는 횟수에 제한이 없어서
계속해서 돌려볼 수 있어서,
정말 공부가 목적인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교육시스템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수업만으로 끝은 아니고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도 있기는 한데,
과제는 멘토님이 참고자료안내 도와주셔서,
나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중간, 기말같은 경우에도
성적 과락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팁 알려주셔서
참고해 시험보았더니 무리없이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학기에는
실습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었는데,
제가 사는 곳 근처로 많이 알아봐주셔서
진행하기 편한 곳으로 선택할 수 있었고,
제가 일을 하고 있던 상황이라서
야간이나, 주말에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실습을 핑계로 연차도 한번씩 쓰면서
컨디션 관리도 하면서 그렇게 했더니
생각보다 피곤하거나 힘들다고 생가되지도 않았고,
사실 몸을 엄청 쓰는 그런 것들은 따로 없었고,
일지작성같은 가벼운 강도의 업무들을
거기 계신 선생님들 옆에서
보조하는 역할만 했었던 터라
혹시라도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따로 없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에는 직장을 다니니까
걱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는데,
막상해보고 나니 별거 아니었구나 싶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 활용을 하기 위해서
노후대비자격증 취득을 해둔 것이라서
다른 분들이 볼 때
뭐 벌써 미래를 걱정하느냐 라고 하지만,
사실 미래는 내가 스스로 알 수가 없자나요
그런 점이 걱정되니까,
빨리 빨리 해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 있으면
고민하기 전에 일단 시작해서 빨리 마무리해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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