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5292

보육교사 취업전 자격증취득 알아보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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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보육교사 취업을 성공한
이 O 진 이라고 해요~


제가 어릴 때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을 갈 형편도 되지 않았고
저도 빨리 돈을 벌어
집안에 보탬이 되고 싶어서


오래지나지 않아
작은 회사에 사무직으로
취업해서 일만하다가


지금 남편을 소개로 만나서
결혼도 하고


육아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고


소위 말하는 경단녀가
된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이제 애들도 많이들 커버려서
새로 일을 조금은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것 저것 알아보았지만
저의 학력이 고졸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사실 취업을 할 곳이
마땅치가 않더군요.
나이도 꽤 되었던 것도 아마 한몫했겠죠.


그러던 중에
아시는 분께서 본인은 학점은행제로
자격증을 취득했었다며,


관심이 있으면 한번 해볼 생각 있냐며
본인이 했었을 때 담당해주던 플래너님도
소개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 분이
사람이 좋기로 유명하신 분이라서


그 분 말이니 정말 괜찮은가보다?
쉽게 할 수 있는건가보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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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취업에 관심이 있어서
소개를 받게 되었고


플래너 선생님에게
상담도 받아서 이것저것 알 수 있었는데,


제가 애기들을 좋아라 해서
이왕 한다면


보육교사 자격증취득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다른 여러가지도 상세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이라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 것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서


다른 이야기들은 사실
잘 생각이 나지가 않네요 ^^


고졸이면서도 다른 제약이랄까? 조건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었는데,


그 날 바로
남편과도 상의를 했었고,


남편과 인터넷으로
학점은행제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보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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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니, 학점은행제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이더라구요.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
학점을 인정받고 누적해서,
학위 취득을 가능케 하는 그런 제도인데


온라인이라서
따로 어딘가 제가 출석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컴퓨터와 휴대폰을 통해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보니,


일반 대학을 진학해서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참 맘에 들었죠.


그리고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제출할 서류없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보니


저도 그렇고
남편도 참 마음에 들어했었고,


제가 하고 싶어하니
남편도 원하는데로 하라며 응원해줘서,


보육교사 취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플래너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공부라는 것을 참 오랜만에
시작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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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선생님이 짜주시는 과목들로
보육교사 자격증취득 과정을 시작했는데,


처음에 제가 수업을 들을 때
참 어색했어요 ㅎㅎ


일단 공부라는 것도
너무 오랜만이기는 했었지만,


컴퓨터로 수업을 들으니까
내가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이게 편했던게
내가 급한 일이 있으면,


잠시 멈춰두고 볼일 보고 와서
들어도 되고,


산책하면서 휴대폰으로도
들을 수 있다보니


수업 못 들을어서
힘들었던 적은 없었어요.


다만, 대학수준의 수업들이라서
과제와 중간, 기말고사가 있다는게


조금은 걱정을 했었는데,
속으로는 남편이
대신하게 할 수는 없을까? 했었지만,


플래너 선생님이 기간에 따라
과제의 경우에는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안내를 해주시고,


중간, 기말고사에는
성적을 잘볼 수 있는 팁을 알려주신 덕에


100% 혼자 힘은 아니었지만,
혼자 차근차근해나갈 수가 있었어요.


그렇게 한 학기를 지내니
너무 익숙해져서 그 다음 부터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었고,


2번째부터는 출석을 한번씩 해야하는
수업들이라서


일정을 미리 안내해주니
시간에 맞춰서 한번씩 직접 출석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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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같은 경우에는
한 과목마다 한번씩만 출석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수업을 하기는 했었는데,
뭐 어렵거나 그런게 있었던 것들은 아니구요.


다만, 마지막에
쪽지시험을 쳤던게 기억에 남아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하던 때라서
쪽지시험도 어렵지는 않았고,


아마 100점 이었던것 같애요.
착각일까요? ^^


그리고 나머지 과정들은
똑같았어요.


수업 꾸준히 듣고
과제와 시험들 치루고 그게 끝이었고,


마지막학기에는
실습을 나가게 되었죠.


저는 이때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상대적으로 젊은 분들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거나


또는 하기 싫어한다고 하는 소문을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힘은 들지만 뿌듯하기도 하고


다시 일을 한다는 기분이
저는 반갑게만 느껴졌다랄까요?


실습은 정말 말 그대로
즐거웠어요.


그래서 총 3번째 학기까지 끝마치고
저는 플래너선생님이 알려주시는데로


행정처리도 끝내고
그해에 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하여


보육교사 취업을 해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애기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직업이 아닐까 싶은데,


저처럼 고졸이라는 학력 또는
애기를 좋아하는 분들인데


대학을 진학하기 힘든 상황의 분들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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