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한 17살때부터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고 살았는데요!
성인이 되서부터는
안해본 알바가 없을정도로
진짜 많은 것들을 해 봤어요.
흔히들 많이 알고있는
편의점, 식당, 옷가게부터 시작해서
공장에서도 일 해보고
건설현장, 일명 막노동 까지도
해 봤었죠.
근데 건설현장에서 일을 할 떄
'이 건물은 내가 만드는데
설계나 계획은 누가 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겼었고
뭔가 찾아보다가
큰 관심이 생겨서
이쪽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ㅋㅋ
그러다가 새로운 목표가 생겼는데
그건 건축관련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것이었죠.
그래서 그 날 저녁에
건축관련 자격증에 관련된것들을
하나둘씩 찾아봤었죠.
여러가지 남들의 후기도 찾아보고
전문 학원까지도 보면서
어떤 길이 나에게 가장 잘 맞을까
하면서 걱정이 조금씩 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검색만 주구장창 하던 와중에
학점은행제
제가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다고 나와있었는데요!
그 이후로 학은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건지 자세히
찾아보기 시작했죠.
저가 밤낮 꼬박 새며
학은제가 무엇인지 알아본 결과!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교육 제도라고 나와있었는데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부터
이용을 할 수 있고
또 이 제도를 통해서
원하는 학력을도 얻는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아, 수업도 전부 다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고
그렇기때문에 인터넷이 되는곳이라면
모바일로도 컴퓨터로도
강의 시청을 할 수 있다고 나와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들었죠.
'실제 대학과 같은 과정인데
이렇게 편리하다면
그만큼 대우를 못받는게 아닐까?'
하지만
여기서 받게되는 학력은
법적으로 실제 대학과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나와있어서
걱정을 덜고
다가갈 수가 있었었죠.
게다가 걸리는 기간도 더 빠르고
한 학기당 드는 비용도 훨씬 적으니
실제 학교보다도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ㅎㅎ
이러한 이유들 덕분에
저에게 필요한 조건들이 상당히 많아서
저도 한번 이용해보려고 했지만
어디서부터 해야하는지 몰라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시작했는지
다시 한번 알아봤었죠ㅋㅋ
근데 꽤 여러 사람들이
멘토라는 본인을 도와주는 분을 통해서
진행을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 멘토님께
양해를 구한 다음에
저를 좀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죠ㅋㅋ
그랬더니 너무 쿨하게 알겠다고 하시고
그 자리에서 몇분만에
저의 플랜을 뚝딱 만들어 주셨었죠ㅋㅋ
일단 저같은 경우는
건축관련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는
산업기사를 취득해야 했어요
그래서 멘토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반년만에 끝내는 플랜으로
진행을 했었죠ㅎㅎ
일단 41점을 먼저 채우고나면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게 되고
또 거기서 합격까지
해야되는것이죠
물론 41점을 채우는것 말고도
다른 방법도 있었는데요!
관련전공 전문대를 졸업해도 되죠.
하지만 이건
옛날부터 공부와 담을 쌓았던 저에게는
크게 와닿지가 않았는데요.
'과연 내가 지금부터 공부를해서
전문대를 들어갈수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고
또 그만큼 자신이 없었죠ㅠㅠ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실무경력 2년 이상인데
막노동은 실무경력으로 취급이 되지 않고
만약 된다고 해도
2년을 채우지 못해서
이것도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죠.
이러한 이유들때문에
그 당시 제게 가장 적당하고
빠르게 끝내는것이 되는
41점
선택 했었던 것이죠ㅎㅎ
근데 41점이면
1년이 걸리는 기간인데
어떻게 반년만에 끝냈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저가 경험했던 꿀팁?을
알려드릴게요ㅋㅋ
그건 기간단축이 가능해서
할 수 있었는데요.
저가 했었던 방식은
자격증을 활용한것이었죠.
물론 처음에는 한개도 없었는데
멘토님의 권유로
한가지 따는것에 집중을 했고
개강을 하고 나서도
오전에는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공부를 하면서
노력을 한 결과
학점으로 꽤 많이 인정이 되는것으로
가져 올 수 있었답니다><
아, 아무거나 다 활용이 되는게 아니라
정해져 있는것이 있으니까
혹시라도 이 방식으로
기간을 줄이실 분들은
선생님과 미리 이야기를 해보고
추천해 주시는것으로
진행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자, 그리고 또 다른건 독학사라는건데요.
이건 해보지는 않았지만
어떤건지 들어봤었죠.
뭐 스스로 공부하고 시험을 보는
검정고시와 비슷한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이것까지 병행을 한다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
이건 시원하게 패스를 해버렸죠ㅋㅋ
마지막으로는 전적대 성적을 가져오는거였는데
전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일을 한 케이스라서
이 방식도 저와는 거리감이
엄청나게 있었던것이죠ㅋㅋ
이런 저런 걸림돌같은 점들이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크게 피해를 받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보면 단축을 했다는것이
엄청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제가 반년만에 끝낼 수 있던것이죠!
이렇게 반년만에
41점을 이수 받아서
산업기사 응시 조건을
갖추게 되었는요!
시험 준비때문에
그렇게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 본것이
처음인것 같았는데요!
한번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몇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뭔지 모를 압박감을 많이 받은것 같네요.
아마 그런 이유때문에
더 열심히 했던것 같고
무엇보다도 저를 위해
열심히 해 주신 선생님에게
그동안의 일들을 보답을
해 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그렇게 열중한게 아닌가 싶네요ㅎㅎ
어쨋든 결과적으로는
시험도 단번에 합격을 하게 되었고
너무 뿌듯했었죠><
이러한 과정들을 다 끝내고
지금은 안전관리자가 되고싶네요ㅎㅎ
만약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과연 이렇게까지나 빨리 끝내는것이
가능한지가 의문이네요ㅋㅋ
아마도 혼자서 했더라면
재수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막노동을
계속 뛰고있을것 같은데요.
매우 편하게 끝내버려서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다른 느낌으로는 홀가분 하네요~
저처럼 건축관련 자격증을
얻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진~짜 친절하고 재밌는 분이라서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그럼 모두 원하는 것들을
무사히 끝내실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