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됬는데요 바로
학점은행제로 방통대 농학과를
졸업하는 방법입니다
방송통신대가 졸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방통대 농학과는 거기에서
제일 인기가 있는 학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입학으로 졸업까지
마치기가 어려워 전문대를 졸업하는
루트로 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굳이나 그런방법이 아니더라도
쉽게 편입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렇게 쉽게 성공한 사례를
들어보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직 운동선수였고
은퇴를 하고 나니
너무 공허해서 그것을 달래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17살때 운동을
처음 접하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 했어요
그러다 보니 매번 운동만 하고
학습의 기회도 없었고
그때 당시에는 운동밖에 모르고 살았고
이게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거의 인생을 걸고 열심히
뛰었고 후에 멋진 집에서 안락하게
살것만 생각 했는데 막상
모든걸 내려놓고 은퇴를 하게
되었고
지금은 넓은집에 혼자 사니까 공허하고
재미도 없더군요
해서 넓은 테라쓰에 마당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질좋은 흙을 사와서
갖가지 식물들을
재배해보기 시작했어요
매일 물을주고
비료가 냄새나니까
커피 찌꺼기로 비료를 쓰고
그랬는데도 식물들이 잘
자라지 않고
꼭 막판에 자꾸 죽고 해서
너무 속이 상했어요
친구한테 고민을 얘기 했는데
그 친구는 너도 참 속편하게
산다면서 처음엔 부러워했지만
야 그러면 방통대 농학과 이런데
가보는건 어때? 이렇게 얘기 하는겁니다
저는 거기에 딱 꽂혀서
오! 거기 어떻게 가는건데?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친구도
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열심히 방통대 농학과에
대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랬는데 학점은행제로
편입을 할 수 있다고
나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궁금한 나머지 거기에
연락을 해봤고
어떤분께서 멘토라고 소개를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궁금한 부분이 있냐며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방통대 농학과에 가기위해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었더니
2학년은 35학점 3학년은 70학점만
따면 편입이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전문대를 졸업해서
한다는데 학은제는 그럴 필요없고
2학년은 1년밖에 안걸렸습니다
그런데 쉬운 자격증으로
점수가 많이 반영되는걸로
하나만 따놓으면
굳이나 1년을 들을 필요도 없고
15주내에 방통대 농학과를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시험없이 면접으로만
해서 들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그 얘기를 듣고 저는
진행 해보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학비가
괜찮더군요
왠만한 사립대보다
등록금이 저렴하고
전문대 학력으로 맞추는거다 보니
충족 조건에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또 온라인 강의로 수강 하는거라
취미생활을 병행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고
2주마다 한번씩 출석에
신경 쓰면 되는거라
그것만 지킨다면 생활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 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굉장히 자유로웠고
교육이다보니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과제 이런걸 보는 것도
있었는데 모두 인터넷으로
하는거고 난이도도 너무 쉬워서
누구나 풀수 있더라구요
과제범위도 많지 않았구요
하면서 어렵지가 않다보니
4개월의 기간이
금방금방 지나가더군요
그러다보니 금방 과정을 마치고
2학년으로 다시 시작에
농업을 배워서 여러가지 기술을
연마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배우는 과정들이
너무 재밌었고 대학교를
안나왔다보니 대학생활도 너무
재밌었어요
또 홈 가드닝이라고 해서
집에서 작은 정원을 만드는
자그마한 밭을 꾸미는 방법도
알아가니까
거기에서 너무 많은것을
배워갈 수가
있었어요
너무 뿌듯하고 다시한번
학습의 기회가 찾아와서 너무 기뻣습니다
여기서 제 자그마한 정원에
식물이 안자라는 원인도 분석할 수
있었고
드디어 저는 식물 전문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식물키우는
친구들이
저한테 가끔 배워가더라구요
집에서 홈가드닝 클래스같은것도 열고
그런것도 너무 재밌고
가끔 반찬재료같은것도
쉽게 집에서 얻을 수 있으니까
너무나 좋았어요
쑥쑥 자라는 채소들을 보면서
너무 흐뭇하고 간단한 토마토나 상추
이런걸 심어 샐러드도 만들어 먹곤 하는데
약간 자급자고 라이프같은 느낌도
나고 직접 재배한 채소들을
먹으니까 더욱 건강한 느낌도
들더군요
정말 이런 기회 제공해주신
멘토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다고 전달해 드리면서
이만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학습자님의
후기였는데요
이분도 약간 박세리 선수처럼
은퇴후에도 자기개발을
끊임없이 하는 멋진 케이스였던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이렇게 힐링하며
사는게 꿈인데요ㅎㅎ
너무 멋진 라이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처럼 여러분들이 어떤
배우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제가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수
있고
저와 함께 하신다고
결정하신다면 절대 재수강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마시고 주저말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언제든
연중 무휴로 연락을 받을 수 있으니
결정이 되시는 순간 전화주시면
속전속결 진행 가능할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