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방사선과 대학 편입 온라인수업으로 했어요!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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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사선과 대학 편입
진학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
전문멘토입니다.

수능 수시는 스트레스 받는다면
편입을 온라인수업 학점은행제로
준비하는 법을 전해드릴거에요.

어렵다면 전혀 그렇지 않기에
수월하게 하는 방식을 설명해드릴게요!

실제 제가 지도했던분이 직접
작성하신 후기를 토대로 이해 도와드릴건데요.

바로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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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X 학습자님의 후기"

안녕하세요. 방사선과 대학 편입
성공하고 현재 근무중인 장희X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해서 망할뻔하다가
그래도 극복해서 면허증 따고
대학병원 잘 다니고 있어요!

우선 이거는 학과 졸업하고
국가고시를 봐야되요.

그럴러면 일단 저 과를 들어가야되는데
힘겹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셨을건데요.

수능 수시로 1학년으로 가는게 아니라
3학년으로 갈 수 있었죠.

나는 안될거같은데 했지만 그래도
전문가 상의를 거쳐보자 해서 듣게되었는데,

모집요강을 보면 학점은행제 학위가
나오고, 그에 합당한 학위를 따면
되는거였죠.

거의 2년제 부턴 있어야되서
80학점을 따야되었어요.

고졸이라서 새롭게 만들어야되었고
대학 다닌 사람만 방사선과 대학 편입을
할수있는줄 알았는데

학은제가 고졸부터 되는거라서
저도 빠르게 만들어서 3학년 갈수가 있는거였죠!

그럼 당연히 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샘한테 가플랜 안내받고 하게되었답니다.

물론 부모님과의 상의를 거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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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처음듣는 제도라면서
어색하고 낯설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아 어쩌지 하다가
이걸로 주위에 경험한 친구가
있었고 부모님하고 친해서 그나마
믿으셔서 저도 진행하게 되었어요ㅎㅎ

막 쉬운건 아니에요.

아 학은제는 쉬운데 내가 가고자하는
학교에 맞춰서 준비도 해야되요.

영어를 본다면 공부를 해야되고,
면접이나 자소서 등등 또 관리를 해야겠죠!?

이런 부분 직접적으로 다뤄주는곳에
저는 3-5일 단기로 다녔었어요.

그리고 80점을 만들려면
뭐로 해야되나 했는데

학은제는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으로
이뤄져있다고 해요.

오프라인으로 굳이 하는 분들은 없어서
저역시 전자로 했어요!

또하나 착각했던게 방사선과 대학을
간다고해서 이걸로 전공을 안해도
되더라고요.

어차피 사이버로는 제한이 있어서
전공도 없을뿐더러,

가장 빠르게 전문학사를 딸 수 있고
점수 받기 쉬운걸로 하는게 좋다 하셨죠.

학은제로 빨리 따는건
경영학이라고 해서 그걸로 했구요.

그 이유는 1년에 온라인수업은 42점으로
제한이 되어있어서 나머지 38점을
학점인정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제?로
매꿔야 된다고 했는데

종류나 난이도가 경영학이 젤
쉬워서 그런다고했죠.

가플랜받은거 토대로 곧장 하려고
보니깐 별도 개강일정이 정해져있어서
그때 해야되었고,

그대신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거를
선착순으로 해놔야되서 빠릿하게 했죠!

전체적인 과정을 쌤이 도와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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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서 주차마다 열리는 강의를
2주안에만 보면 감점은 따로 없었어요!

모바일이나 컴퓨터 둘다 되서
편리했답니다.

과제는 한달 주어지고 한번 내면
되었고 일정은 사전에 나와있어서
볼 수 있답니다.

시험은 중간고사 기말고사고
시스템이 진짜 학교랑 매우 비슷했어요!

그래도 금전적인건 4-5배 정도
부담을 덜고 분납도 되서 좋았죠ㅎㅎ

등골브레이커 까진 아니었던것 같아요!

시스템이 비슷해서 학교랑 이런것도
똑같을줄알고 쫄아있었는데 아니었죠~~

라이센스를 두개따고 강의로 2학기해서
마무리 했고요.

저도 이맘때 시작해서 9월에 수료를
다 해논상태에서 구비서류를 준비하고
10월이든 11월이든 모집을 하는곳에

원서를 넣고 탈없이 착착
할 수 있었답니다!

이런 시기를 저는 잘 못챙기는 스타일이라
우물쭈물했는데 꼼꼼히 일러주신덕에
일사천리하게 했어요~

라이센스는 뭐딸지 몰라서 애매했는데
리스트가 있고 그안에 엄청 많았어요.

그중에서도 뭐가 괜춘한지 추천해주셔서
빨리 따고 방사선과 대학 준비하는데
몰두할수 있었어요!


2년걸리는거를 1년만에 하고
그 다음해에 3학년으로 ㄷㄷ
난코스라고 여겼는데 저도 했네요!

초반엔 이 제도 자체로
면허증을 따는건줄 알았는데

학굘 다녀야지 되는거여서
당황해서 하지말까 하다가

이 방식뿐이라면 해야되는거 아닌가..?
하고 했답니다 ㅎㅎ

오차없이 백퍼센트로 수료하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쌤!

이 글을 쓰는김에 이 맘도 전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ㅎㅎ

CT쪽에서 일하고있고 안정적인 직업
의료인으로써 신기하고 그래요~!

안되겠지 하지말고 다시금 생각해서
도전하세요! 그렇게 맘먹을때라도 해야
직업 or 삶이 바뀌니까요~

안했다고 하면 현재 뭘할지 의아하면서
궁금하고 그러네요 ㅎㅎ

이만큼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을것 같진...않은 느낌적인 느낌....ㅎ

그럼 여기서 글 마무리하고,

도와주신 쌤 다시한번 고마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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