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학하세요!
저는 이번에 간호대학 편입을 성공한
이ㅇ란입니당!!!
이렇게 후기를쓸수있다는 것이
너무 신이 나기도 하고
기대되고 정말루 ㅠㅠ 나 성공했다
이러구있어요!
우선 제가 간호대학 편입을 시작을
한거는 제가 고딩때 공부를 안해서
뭐 이쪽으로는 갈수가 없었어요
아무래도 보건계열이 ..ㅠ
취업이나 이런 부분에서 좋다보니깐
경쟁률이 엄청 나서 그런건지 ㅠ
쉽지 않구나 하면서
재수의 길로 들어갈려는 순간에
알게 된것이 바로 간호대학 편입이였어요
확실히 재수 보다는 제가 느끼기엔
안정적이고 어떻게 보면 시간도 벌고
좋을것 같았어요!
그래서 알아보니깐
이것도 수능 수시? 같이 두가지로
나뉘어 지는것 같았어요!
이거쇼도 나름의 심오한 세계가 있죠
먼저 대졸자전형으로 하는게 있는데
전졸또는 80점을 취득한 사람으로
단기간 취득이 가능하고 뿐만 아니라
1학년 신입학이구
학사전형은 140점 또는 4년제졸인데
이거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지원이 가능 하고
뿐만 아니라 2.3학년으로 들어가고 하는 등의
장점이 있었어요
그때는 잘 모르다보니
안까먹을려고 막 써두고 했는데
이걸 여기서 써먹다니 ㅎㅎ
넘 신기하고 할튼 그때는 이런내용은
인터넷만 보면 많아서
아는건 문제가 아니였는데
우선 학은제를 통해 학위를 만들어
이전형등에 맞게 지원을 하면
이거는 직장인 분들이 많이 하기에
성적유지나 단기간 진행이 가능해서
좋다고 하는데...
저의 경우는 어떻게 하는지
정확한 내용을알고 싶었고
나는 얼마나 걸릴까? 이걸 시작해도 될까
이런것등등 알고 싶은게 많았어요!
그걸 전문적으로 알려 주시는 분이 있고
그러다 여러분들과 대화를 했는데
쌤이 확실히 저를 위해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대화를 하고 나서
샘이라 시작을한거 같아요!
우선 저의 경우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플랜이나 이런 걸 정리 해주셨고
저는 단기간 진행을 희망을 워하자
어덯게 하는지 알려 주셨고
또한 이렇게 진행 하면서
플랜만 안려 주시는 것이 아닌
앞으로 진행 하는 것에 대해
꾸준한 도움을 주신다고 하니
더욱이 믿음이 갔습니당!!
그렇게 엄마랑 상의 해서
간호대학 편입을 선생님과 준비 하게 되었고
제가 듣는 것이 정식기관인지
하나부터 열까지 눈으로 보여 주셨어요!
그러니 뭐.. 믿음이 두우우우배!
그래서 더욱 ㄳㄳ 했구연
사실 저는 하면서 걱정은 딱히 없었어요
이게 직장인분들 학력 개선을 위해
쉬운 난이도로 진행이 되고
이어/멈춰/이어듣기 등이 될뿐만 아니라
2주간의 출석인정 까지 제가 시작할때
넘 추웠는데
이때 암것도 안하고 집에서
듣는 다는것은 넘 좋았어요
그래서 들었고 내용이 개콘 처럼 재밌는건
아니지만 막 어렵고 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할거 하면서
면접이나 이런 부분을
더 많이 준비 할수있어
저 나름 유리하게 간호대학 편입을 한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당연히 중간에
중간고사도 보고 해서 빨리 빨리 했고
많은 사람이 이걸 많이 걱정 할것 ㄱ같은데
솔직하게 말하면 요것도 온라인으로 보고
쌤이 어떻게 하는지 전부를 알려 주시다보니
그렇게 어려울것들은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뒤 보니깐 확실히 제가 ... 편하게
집에서 봐서 그런지 성적이 잘나왔요!
제가 이정도만 받았다면...
수시수능 대박인데 이런 아쉬움이
남을 정도였어요!
원래 이런 간호대학 편입 같은게
성적이 예민 하자나여 ㅠ
근데 그럴것 없이 잘나와서 뭔가
확실히 이제도가 유리 하고나싶었고
어떻게 보면 이런식으로 해도
동등하게 인정되서 원서넣을때
똑같이 처리 된다니 넘 좋았어요!
제가 불안하게 준비 한게 아니라
이렇게 하고 있고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다 하면서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준비 할수있어 넘 좋았던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한 일년? 만에
이걸 진짜 상대젇 준비를 맞친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가니깐 확실히 보건쪽이 취업이 잘되서
그런지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꽤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우선 학은제라는 것으로
제가 수능으로는 감히 넘볼수없었던 곳을
붙게 되었고
뭐 수능보다 더 좋았다 보다는
제가 정서적으로 편하게 할수있었던게
저는 최고 였던거 같아요
그런뒤에 저는 들어 갔고
아직은 rn은 아니지만 ><ㅣ 부끄뿌끄
그래도 이제 추석기점으로 국시 준비들어가야져 ㅠ
아무래도 이렇게 시국이 시국일때
도움 되었음 하지만 아직은 sn이라 ㅎㅎ
열심히 배워서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되길 바라고 막상왔는데 대부분 싸강이라
넘 아쉽고 그렇네용 ㅠ
그럼 많은 사람이 저같은 이유로 또는
다른것때문에 그럻게 준비 할거라
생각을 하는데 도움 되었으면 하고
아니면 정확한건 확실히 쌥ㅁ이랑
상의해서 하는 것이니깐
상의 해서 플랜이나 이런거 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략 같은것도
짜고 그러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후기를쓰니깐
라떼는 말이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할거 같은데 그럼 예비 후배님들!
미래에 만날 날을 기대를 하면서
저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당 ㅎㅎ
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