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직업소개소 창업 일사천리하게 하는법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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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플랜팀장입니다.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한달을 열심히 달려야겠죠?

연관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정보가 있습니다.

바로 직업소개소 창업을
일사천리하게 하는방법인데요

어렵지 않은 기준을
충족하면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희망하고 있습니다.

1번 직/업/상/담/사 2급을
갖고 있다거나

2번 사회복지사2급
두개중에 하나만 있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 명의에
6.5평 개인 사무실이
있어야죠

1번을 충족하고 하는
사람들은 그닥 많이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희망하신다면
2번을 많이 선택하시죠

그 이유는 2번 방법이
1번보다 합격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것 보다

실제로 학습하셨던
이솔X님의 후기를 본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아서

특별히 부탁드렸습니다.

이솔X님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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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솔X입니다.
저도 다른 분들이 남기셨던

후기글을 읽고 기운차리고
도전했던 터라

저도 글을 한번 써보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무나 좋아 하시더군요
이러한 이유로 작성되는 글이니

다소 지루할 수 있지만
끝까지 읽으신다면

많은 정보를 알게되실겁니다.
서론은 이쯤하는 거로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저는 퇴직하고, 경비원으로
평범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제 나이에 다시 취업을
한다는 것은 너무 우스운 일이었죠

그렇게 살아가는데
아파트 주민들의 갑질이
너무나 부당하다고 느껴져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들 녀석에게

말을 하니 직업소개소 창업
하는 것은 어떠냐고

자기 친구 아빠들도
요즘에 다 이거한다
라고 말하였죠

60넘은 나이에 술주정 받아주고
대우도 못받을 바엔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조금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

일단 제 명의에 개인
사무실이 있어야 하는데

6.5평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직/업/상/담/사2급 있거나
사회복지사2급 있으면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알아봤는데
사회복지사를 취득하는 것이

제일 쉽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결정하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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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문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30년도 전에 말이죠
지금은 법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다시 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무리라고 여겨졌기에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진행했습니다.

시작하니 저를 관리해주시는
선생님이 따로 있었습니다.

저는 개정전에 진행했던 터라
필수 14과목만 들어도
상관없었습니다.

지금은 17개인가 들어야
한다고 하던데

저랑은 상관 없는 얘기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죠

옛날에 한과목이라도
들었다면 개정전으로 인정되어
옛날 법으로 적용되는데요

조회를 해보니 저는
교양으로 3개를 들었더군요

그래서 나머지
11개만 들어도 취득이
가능했습니다.

전필 10, 전선4
이렇게 이고

그 과정에서 실습1개가
있는데 저는 전선은 거의 다

들었었고 전필만 들으면
바로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 같은 경우는
선 이수 6과목을
들어야지만 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도 가능하고
120시간 정도 기관에서
하는거였는데

직접 어떤 일을 하는 건지
배우며 하다보니까
크게 무리 없었습니다.

지금 저의 현재 상황은
이런 것들을 전부 취득했고

집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13평 정도 되는 사무실을

임대계약 후 직업소개소 창업을
일사천리하게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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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소개소 창업을 위해서
사복을 취득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과정을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했다고 살짝
언급했는데 이 학은제는

어떤 것을 말하는지 자세히
짚고 넘어가보겠습니다.

일단 정부기관에서
인증절차 확인된 제도였습니다.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정부기관에서 관여한 만큼

확실한 신뢰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이용해 불법적인 곳들이
정말 많이 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아들녀석이 아주 꼼꼼하게
알아봐주었는데

저는 저런 불상사를
경험하지 못했다는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얘기하자면
실습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요게 제일 좋았는데
저처럼 늙은 분들은

삭신이 쑤셔 어딜 돌아가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그런 저의 속사정을
알아주기라도 한듯

친절하게 컴퓨터 전원 딱
키고 들어가서 틀어놓기만
해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엄청 편리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 말고도

노인공경이 아주 우수했다고
느낀게 따로 선생님이
있으셨습니다.

그 담당자님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점을 제게
알려주셨고 그 과정에서

뒤쳐진다거나 버겁다고
느낄땐 언제나 도움을
주셨습니다.

직접 해보니까 제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 중에 몇명이

부럽다면서 자기들도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려줬더니
직접 운영하려고
퇴사를 했습니다.

씁쓸하네요..
저만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뭐 새로 뽑으면 되니
크게 문제는 없지만

여러분들도 조건을 맞추고
싶다면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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