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해외에서 학점은행제 온라인은 장벽이 없어요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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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외에서 학점은행제 활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이민을 목적으로 외국을

향하는 분들이 많다보니까 그쪽에서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준비하고 있죠


예를 들어 국내 보육교사가 있으면

캐나다 ECE과정을 통해 일을 할 수 있고


국내 정교사가 있으면 외국 교사로

트레이드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단순 학력개선을 통해

이민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그 나라의 컬리지를 가든

국내 학력을 활용하든 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외국에 있다보니 찾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고 어떻게 할지도 잘

모르는 실정이 되기도 합니다


시작을 하고자 해도 야간대나 방통대

모두 활용이 어려운 입장이죠


결과적으로 해외에서 학점은행제를 하거나

사이버대를 이용해야 하는데 어떤 것이

더 좋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본인의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과정을 선택하는게 중요하겠죠


원하는 목적을 정해진 기간 내에 모두

끝낼 수 있도록 하는 방법,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건 단연

학점운영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제한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피는

VPN등으로 변환을 하면 되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 과목만 추가적으로 들으며

학점 또는 학력을 개선할 수 있으니

이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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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외에서 학점은행제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유일하게 전과정을


온라인으로 해서 빠르게 학력을 갖추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이버대나 방통대도 있긴 하지만

방통대는 오프라인 과정을 병행해야 하고


사이버대는 기간단축 등이 어렵기 때문에

효과적인 과정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타국에 있기 때문에 시차 등도 따져보고

여유롭게 수업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는 이야기인데요


그러다보니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나아가 한국에 와야지만 다시 이어서

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의지가 있다면 하겠지만 따로 출석이나

서류를 위해 방문을 해야 한다면 어렵겠죠


그래서 외국에 장기로 거주하는 분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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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가장 가까운 자격증을 희망하거나

학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 활용합니다


해외에서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하면

아포스티유도 가능한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많이 진행을 하는데요


물론 협약국이 아니거나 미국처럼 주마다

규정이 다른 경우에는 미리 알아보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대체로 모두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과정을 진행하고 결과를 내면 되겠죠


행정처리부터 수강신청, 수업, 그리고 다시

행정처리 모두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내가 굳이 어디를 방문해서 서류를 내거나

우체국을 갈 필요가 없도록 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모든 절차를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25년도부터는 외국인도 활용 가능하게끔

규정이 바뀌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만 있다면, 인터넷만 된다면

장소나 나라의 제한 없이 어디서든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맥과 같은 IOS 기종은 국내와

호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윈도우를


설치한 컴퓨터 혹은 국내 핸드폰이 필요한데

이 부분은 프로그램만 깔면 되니 어렵지 않죠


그래서 충분히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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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살펴보면

수강신청을 해야 하는데 인터넷이 되면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내 커리큘럼에 맞는 수업과 과목을

미리 찾아보고 합당한 교육원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신청을

하면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죠


해외에서 학점은행제를 한다는 것 자체가

굳이 차별을 둘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수업은 개강일에 맞춰 강의가 업로드되는데

매주 정해진 요일 정해진 시간에 분량의


강의가 업로드 되면 이를 2주라는 기간 내에

완강을 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시간 제약 없이 기간만 맞추면 되다보니

시차가 있거나 해도 문제가 없죠


물론 이것도 대학과 동등한 제도이다보니

과제를 포함해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다양한 학사일정이 있고 모두 해야지만

수료를 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이 부분은 국내에 있는 멘토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진행할 수가 있어요


과제는 레포트로 2쪽 분량이라 부담없이

할 수 있는데다 국내 자료를 이용해


작성 가능한 수준으로 출제가 되고 있고

시험도 객관식이라 외국에서도 충분히

응시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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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스스로 체크가 어려우신 분들인

해외에서 학점은행제를 보다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학습멘토의 도움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필요해보이는데요


오늘 이렇게 국내 과정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내가 어느 나라에 있던지간에 단순히

인터넷만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수강이 가능하므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물론 내게 필요한 커리큘럼을 세워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먼저 챙겨야

원활한 과정을 진행할 수가 있겠죠


관련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거나

본인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다면


학습멘토와의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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