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력적인 포인트를
바로 알려줄 학습플랜팀장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작업치료학과 편입
성공하는 타이밍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학사. 대졸자전형
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냥 학사전형에
대해서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 다를 것은 없습니다.
그럼 저걸 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어떤 방법을 해야하는지
꿀 tip을 전수하자면
보통 보건 의료계열은
성적을 많이 보니까
3점대로는 진학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것 뿐인가요?
요기에 공인영어까지 기본적으로
갖춰야 진학할수 있고
자기소개서나 면접
기타 등등 혼자서 준비한다면
엄청나게 무리가 있을겁니다.
뒤에 말한 조건들을
갖추려면 가장 기본적인
성적이 관리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높지 아니하고
점수가 터무니 없이
부족하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4년제 대졸자와 같은 학력을
만들어서 가장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럼 이제 실제로 경험하신
임영X님의 후기를 통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영X에요!!
그 때 당시를 회상하면
너무 끔찍해요 수능을
국밥 말아 먹듯 말아먹어서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었거든요!!
와 이건 진짜 큰일났다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제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이미 눈치채셔서 조용히
밥만 주시더라구요
와 어떻게 하지 싶었는데
그냥 당당하게 식사자리에서
재수하겠다고 큰소리 치고
방문을 잠구고 방에서
안나왔는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더라구요
그냥 한번 낙방한 거 뿐이라
어렵게 생각할 거 없었어요
근데 현실은 또 그렇지 않더라구요
막상 공부하려고 보니까
머리속에는 도저히 들어오지도
않고 결국 시간만 보내고
또 1년을 버리게 되었죠
그러다 군대로 도피했고
전역하고 나서도
따로 취업을 했다거나
그런 적은 없는데
엄마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
했는데 그때 아차싶었어요
내가 이렇게 살다가는
엄마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이대로면 큰일난다
막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 다시 옛날 처럼
공부를 하고 수능 준비를
했는데 혼자하려고 하니까
도저히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커뮤니티 사이트나 모임에서
주로하는 방법은 다른 대학에
미리 진학해서 그걸 이용해
2학년이나 3학년으로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당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진행한다면
작업치료학과 편입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작업치료학과 편입을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았어요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만들고
이걸 통해서 진행하면
3학년에 들어갈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 늦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바로 실습하고
국가고시 본 다음 자격증
발급 받으면 이제 의사는
아니어도 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으니까 제 목표를 이루게 되는거죠
100% 온라인 수업으로
강의를 듣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GPA관리하기에도
유리했던 것 같아요
시험은 오픈북으로 볼 수 있고
통합교안 같은 것도 원래 없는데
제가 했던 곳은 특별히
그런것도 보내주시면서 도움을
주시더라구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GPA 관리 못하면
1차 서류전형에서
빛의속도로 탈락할건데
다행히 저를 관리해주시는
담당 선생님이 따로 있었기
때문에 하면서 어려웠다거나
불편했다거나 그런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커리큘럼 같은 부분을
제공해주시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저를 도와주시니 높은GPA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현재는 국가고시까지 타이밍 잘 맞춰서
합격하고 20년도 2월에 면허를
발급 받았습니다.
학점은행제로 저는 경영학
학위를 전공했는데요!!
이걸 만드는 기간은 3학기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경영학으로 공부했던 이유는
저게 다른 것들에 비해서
제일 쉽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눈치보지 않고
제 목적은 작업치료학과 편입에
성공하는거였으니까
아무거나 상관 없었거든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실제로 학습해보니
진짜 별거 없더라구요
자격증 취득하면서 인정 받아가지고
그만큼은 강의를 안들어도 되니까
부담없이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예상했던 기간은
4년이었는데
1년 반만에 엘리트 코스
밟아서 쑥쑥 시원하게
해버리니까
오히려 할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부족했던 자기소개서
작성하는거랑 면접도 같이 준비했고
거기에 공인영어까지
좀 준비해놓으니까
괜찮더라구요
약간 TMI이긴 한데,
토익 900점 정도 받으려고
학원다니고 했거든요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가까운 학원으로
알려주시더라구요
얘기하다 보니까
좋은점만 말했는데
나쁜 점을 굳이 뽑아서
얘기하자면
왜 이걸 이제 알려줬지?
라는 배신감?
제도 자체에 불만족
스러웠던 것들은 없었어요
다만 군대가기전에
알았다면 좀 더 빨리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이런 말하면 조금 그렇지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겠지
어떻게든 되겠지로 살아오시다가
어머니께서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하신 뒤 정신차리고
간절히 원하던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임영X님의 후기였습니다.
제가 후기를 부탁드린
이유는 뭐냐면 지금이
시작해야 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극적인 상황에서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이런 상황에 처하라고
하는게 아니고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이겨내는 모습을
다른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특별히 부탁드렸습니다.
여태까지 설명드렸던 것들
중에서 궁금한게 있다거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