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는 사관학교가 인기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육군사관학교, 해군, 공군 등 웬만한
성적으로는 붙기가 힘든 대학이라는 거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육군3사관학교 편입은 그렇게
높은 성적을 안받아도 갈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저는 이 과정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만에
자격을 갖추어서 성공한 분을 알고 있는데요.
저와 같이 1년만에 응시자격을 어떻게 만들어서
남들보다 1년 빠르게 입학을 할 수 있었는지
지금 그 후기를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3사관학교는 장교를 전문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으로서 전문 육군 장교들
을 배출이 되어지는데요.
최근 정권이 바뀌면서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야만 지급을 할 수 있는 체제에서 삼사를
나와도 충분히 진급이 가능하도고 합니다.
지금 그 성공스토리를 보여드리면서 여러분들
의 이해를 도와드리도록 해볼게요.
[김★균 님의 학습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육군3사관학교 편입
에 성공을 한 김★균 이라고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군인이 꿈이였는데요?!
그냥 무작정 군인이 되는게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부사관을 지원하자니 제 친구들보다
늦게 지원을 하게 되는 거라서, 그건
제 자존심이 뭔가 그렇더라고요.
군인만큼 수직적인 구조가 없는데, 친구를
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가 알게된게 삼사에 편입을 할 수 있
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전문대는 커녕, 고졸이였기에
대학교 공부를 다시 해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 되었고,
이걸 통해서 저같은 고졸도 충분히 편입을
할 수 있을거라고 나오더라구요.
남자라면 별 한번 달아보자고 장난삼아 친구
들과 이야기한게 떠올르면서 진짜 이거 내가
달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자세하게 알아봤는데, 4년제 대학
교에서 2학년 이상 수료한 사람이나 2년제 전문
대 졸업한 사람들이 3사 편입에 지원을 할 수
있더라구요.
실질적으로 시험은 어렵지 않고 영어도 기본적
인거라서, 노력을 조금만 하다면 합격은 무리
가 없을거라고 판단이 되더라구요.
체력과 면접은 솔직히 자신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자격부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전화를 통해서 저는 멘토님에게 상담을
받게 되었었는데요.
이미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이렇게 준비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학은제는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을 할수
있게끔 만들어진 제도라서 그런지, 저와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있긴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지기 싫어서
바로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게
되었어요.
수업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이 된다고 했는
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조금 편안하게 자격을
만들었던거 같아요.
솔직히 제가 학력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공부를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삼사에 들어가는게
목적이라서,
수업은 그렇게 열심히 듣지는 않았어요.
대신에 수업을 틀어놓고 영어공부와 체력을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응시자격을 만들자마자 바로 지원해서
한번에 합격을 하는게 목적이였기 때문이죠.
그 기간동안 저는 힘들지도 않더라구요 ㅋㅋ
제 친구들이 복학해서 대학교를 다닐때쯤 저는
이미 편입에 성공해서 임관을 앞두고 있을
테니깐요.
그렇게 진행을 했는데 제일 좋았던건 아무래
도 학은제 등록금이 조금 저렴했다는 건데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웬만한 대학교보다
등록금이 훨씬 저렴했다고 했어요.
한 2~3배 정도 저렴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완전히 마음을 먹고 확실하게
부모님에게 도움을 청할 수도 있었죠 ㅎㅎ
그렇게 해서 제가 육군3사관학교 편입에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을때가 학은제를
시작하고 딱 1년만에 지원을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처음에는 솔직히 설명을 들어도 내가
할 수 있을까 정말 고민도 많이 되고 두려움도
엄청 많이 있었는데요?
멘토님에게 의지도 많이 하고, 또 멘토님이
학사장교 출신이여서 그런지 조금 더 자세
하게 알려주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저는 완벽하게 제가 목표한
기간에 합격을 했어요.
딱 들어가는데 어찌나 눈물이 난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 아무래도 친구들이 저를
엄청 부러워 하더라고요.
물론 지금은 전역한 친구들이 안부럽다고 하는
데, 전문대를 졸업한 친구들은 다시 군대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할정도로 특히 저를 너무
부러워 하더라구요.
안정된 직장, 국가공무원 대우, 명예직
대령까지 진급하면 안정된 연금까지
그리고 집이나 의식주 대부분이 해결되는
군대이다 보니, 돈도 남들보다 더 잘 모으
게 되는거 같구요.
아무튼 저와같은 고졸자 분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셔서 저와같이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후기글을
보내게 됩니다.
저는 다음에 임관을 하게 되면 다시 한번
정리도 하고 실질적으로 어떤점이 이 학교를
들어와서 좋은지 등 조금 구체적으로 한번
더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그동안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멘토님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