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 플래너입니다.
최근들어서 장기 미재사건이였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이 해결이 되면서
점점 더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확실히 모든게 다 발전을 했다고 해서
사람의 심리를 읽는 건 여전히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점점 더 스마트화가 되어 가면서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은 더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정신적으로 문제를 갖고
있는 분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파악해주시는 분들의
역할에 대해서 안내를 도와드릴려고 해요.
최근들어서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심리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고서는
엄청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 과정인데요,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뉴스화가 되어 감에 따라서 심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이고, 이런
사람들을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고 도움을
주는 직업!!
임상심리사를 지금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하시고,
최종적인 결과에 도전을 하고 계시는
심은★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설명을 들어보도록 해요~!
임상심리사란?
학습자님의 후기를 듣기전에!!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히 설명해 드릴께요!
다들 심리를 치료한다라고 해서 의사선생님과
같은 직무를 맡고 같은 업무를 본다고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치료를 한다라고 하는 거는 약물로써
그 사람의 심리를 안정화 시키고 불안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심리치료를 통해서
스스로 생각을 달리하게끔 유도를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요.
이 자격이 있다면 상담기관은 물론이고,
사회복지시설이나 재활센터 등에 심리를
치료하는 역할로 일을 할 수가 있어요.
병원에 간다고 하더라도 상담사 역할로써
취업을 하는 과정이기에 절대로 일반 의사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최근들어서 아이들의 왕따로 인해서
안 좋은 길을 선택하는 아이들도 정말 많아졌고
제가 다큐를 좋아하는데 궁금한 이야기 에서는
한 고등학생 소녀가 갑작스럽게 자살을 한
내용이 소개가 됐던 적이 있었어요.
그 아이는 우연히 스마트폰에서 만난
남자와 관계를 맺었다가 협박을 받으면서
점점 안좋으 쪽으로 생각을 하고 가족여행을
다녀온지 일주일만에 안좋은 선택을
했다고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제가 어디서 들은 말인데 자살은 자신을
믿는 사람이 1명도 없기에 그런거다 라고
하면서 자신을 믿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다면 그런선택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그래서 이런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기 전에 미리 방지를 하고 심리적인
부분을 케어해 주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요.
그러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지만이 일을
할 수 있는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안내를
도와드리도록 할께요~!
심은★학습자님의 시작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30대 초반의
연수과정을 다니면서 알바를 하고 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되게 어색하고 친구들한테 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남한테 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니까 겁이 나는데요,
그래도 이런 과정에 있어서 극복을 하고
조금은 더 제가 어떤 길을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서 글을 쓸께요.
저는 우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대학교에서
왕따를 당했었어요.
생각하는 것처럼 다들 대학생때 이런 일을
당한다고? 생각을 해주시겠지만 저는
고등학생때는 친구들도 많고 나름 괜찮은
생활을 했었는데 전문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여자들이 많은 아이들 쪽으로 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더라구요.
그렇게 대학을 다니고 졸업을 하고 나니까
취업은 무슨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일을 하는데도 자신감이 안들고
그냥 계속 우울해져만 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손목도
그어 봤어요.
그어서 잠시 정신을 잃었지만 제가 그래도
속으로는 살고 싶었나 봅니다.ㅎㅎ
그렇게 다시 살아나고 나서 뭔가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기분과 내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는 되겠구나 라는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어요.
심리적으로 피해를 한 번 본상황이였기 때문에
저보다 더 어린 아이들이거나 이미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조금은 덜 하도록
도움을 주는 상담사 역할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연수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거죠.
자격취득 조건
제가 알아본 임상심리사 2급 과정 같은
경우에는 만만히 생각하고 쉽게 취득하겠다
해서 도전을 하는 과정이 절대 아니였어요.
제일먼저 국가에서 진행하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합격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다음으로는 시험에 응시를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조건들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제일 먼저는 관련된 대학의 4년제 학위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였고, 이를 통해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실습 수련이라고 하는
연수과정을 1년이상 받거나, 실무경력이
2년이상이 된다면 시험에 응시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가 적혀 있었어요.
그러면 이런 내용들의 첫 시작은 바로
대학의 4년제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라는
점인데, 연수과정이나 경력은 그 다음의
문제였고, 저는 빨리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는
생각 밖에 없었어요.
당연히 관련된 학력은 심리학을 취득해야
했는데, 대학을 다시 다녀야 한다는 그
트라우마가 갑자기 밀려오면서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저런 경우를 다 따지고 생각을
했을 때 저는 그냥 사이버로 할 수 있는
과정을 하는게 정답이다 생각을 했고,
어떤 과정을 할 지 고민하다가
딱 하나를 결정 했어요.
학점은행제란?
제가 고른 과정은 바로 학점은행제였는데요,
왜 하필 이 과정이냐 라고 생각을
해주시는 분들도 간혹 계셨어요.
그냥 온라인 대학을 가지 왜
교육제도를 듣는지 의아해 하셨지만,
저는 현실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이 과정이
조금은 더 장점이 많다고 생각했기에
이 과정으로 학력을 개선했었어요.
가장 먼저 대학의 학력을 취득 할 수 있는
국가교육제도였는데, 대학의 수업을
온라인 상으로 이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이였어요.
다른 과정들은 주기적으로 학교에 출석을
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점이
있었지만, 여기서는 수업을 듣는 동안에는
어딘가를 따로 가지 않아도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받을 수가 있다고 했어요.
직접 대면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저한테는 가장 첫번째로 크게 다가왔던 사실이고,
두번째로는 경제적으로 이 과정을 하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대학들은 이름이 붙는 순간
등록금이 말도 안되게 높아지는데
그거를 매학기마다 감당 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다른 차별대우가 있는 건가 라고 생각을
했을 때 법적으로 효력이 동등하기에
어떠한 차별대우가 없다는 걸 확인하고서는
그러면 현실적인 과정을 선택하자 라고
생각을 해서 이 과정을 선택했었죠.
마지막으로 정말 좋았던 점은 전체적인
기간을 단축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왔는데,
대학은 이미 정해진 커리큘럼데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하는데 있어서
전혀 진행이 안되지만 여기서는 전체적인
기간을 단축 할 수 있다고 설명이 적혀
있었어요.
이때 처음으로 학습 플래너님께 전화를
해서 상담을 받았던 것 같아요.
기간단축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너무 막막해서
학습 플래너님께 전화를 드려서 안내를
받을 수가 있었죠.
학위취득 필수조건
임상심리사 2급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최소조건은 심리학 학사였는데,
여기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총 140학점의 학점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전공으로 60학점, 교양으로 30학점,
일반으로 50학점 이렇게 다 더해서 총
140이라는 수치가 나와야 하고,
여기서 수치가 하나라도 맞지 않는다고 하면
절대로 학위는 나오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과정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를 받을 수가 있었고,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의 플랜을 안내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었죠 ㅎㅎ
심리학 학위취득 기간
저는 전문대학을 이미 졸업한 상황이였기에
전체적으로 고등학교만 졸업하신 분들은
0학점에서 140학점으로 올려야 한다고
하셨지만, 저는 80학점을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걸로 가져와서 사용을 하고
최대 80학점에서 부터 140학점까지 가면
된다고 설명을 해주셨어요.
이거는 전적대라고 해서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저 처럼 2년제를 졸업하신
분들은 최대로 80학점까지 가져와서 학점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하셨고,
이 다음로는 수업과 다른 과정들을
같이 병행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죠.
저는 처음에 수업으로만 모두 다 진행을
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그런게 아니라
다른 과정들을 같이 병행해도 된다고 했고,
그 과정들로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과
독학사가 있었어요.
이유는 수업으로만 1년에 최대로 이수를
할 수 있는 학점이 딱 정해져 있어서
이것과는 별개로 다른 과정들을 병행해야
지만이 기간단축이 가능하다고 헀어요.
그렇게 헀을 때 저는 총 2학기만에도
학력을 만들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남은 학점을 이수하는데 있어서 2학기만에
마무릴 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자격증이나 독학사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을 수가 있었어요.
자격도 아무런 자격이 아닌 학은제에서
인정을 해주 표안에 있는 과정만 인정을
받을 수가 있었고, 그게 아니라면
인정을 못받는다고 했어요.
설명을 들으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에서
진행을 하기로 결정을 했고, 안내를 해주시는
데로 놓치지 않고 수업을 들이니 좋은
결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취득한 학력으로 이 곳에서
연수과정을 거치고 있지만 하루 빨리 마무리를
해서 제가 조금은 더 좋은 곳에서 좋은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 싶네요~
다들 늦었다고 반대를 할 때 학습 플래너님
만이 응원을 해주셨는데, 학습 플래너님의
응원 처럼 잘 되고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플랜 안내를 도와주셨던 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