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께 '대학교 편입' 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설명을 할까 하는데요.
매 년 20만 명의 수험생과 겨뤄서
원하는 대학을 가는게 아니라
현저하게 낮은 경쟁률을 통해서
원하는 대학을 가는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이 방법의 두 가지 전형도 알아보고
실제로 학사편입을 통해서
지방대에서 인서울로 그것도 이름 들으면
다들 알만한 대학에서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강지●님의 이야기까지 들어볼건데요.
오늘 이 글이 여러분께 지름길이 되고
모두 목표를 이루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교 편입이라는 시스템이 새로운
대학의 3학년으로 들어간다는건 다들 아시죠?
먼저 전형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엄청 많은게 아니라 딱 두 가지
전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일반편입.
이 전형은 가장 많은 분들이 지금도
하고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당연히 쉽고 편하기 때문이에요.
준비 과정이나 방법이 쉽고
외울 단어도 비교적 적어서 편하기
때문인데요.
4년제 대학교에서 2학년 2학기까지 이수를
한 후에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죠.
뭐 2학년까지 한 후에 3학년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이 너무나 당연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하고 쉬운 만큼
하려는 학생들의 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경쟁률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정말 좋은 대학을 가려는 친구들은
이 전형을 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럼 이 상위권 친구들은 어떤 전형을
선택하고 있을까요??
바로 학사편입이라는 방법인데요.
학사편입 조건이 확실히 까다롭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도전을 꺼려합니다.
이 방법은 무려 4년제 대학교 학위를
갖고 있는 학생들이
또 다른 대학교의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선뜻 이해가 안가시나요??
왜 4년제를 나왔는데 다시 3학년으로
다시 들어가?? 굳이?? 이런 생각들을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각 대학별로 뽑는 인원대비
훨씬 낮은 경쟁률을 보게 된다면
아마 높은 대학을 노리는 학생들은
다들 이 쪽으로 몰려들 수 밖에 없을겁니다.
오늘 그런 학생들 중 한 명이었던
강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구요!
안녕하세요 중경외시 중 하나의
대학을 다니고 있는 강지●입니다.
저는 나이차이가 조금 나는 오빠가 있어서
오빠가 매일 집에와서 대학교 이야기할 때
진짜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 때가 제 중학교 때였는데 저도 빨리
성인이 돼가지고 캠퍼스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는 부푼꿈을 안고
수능시험보고 들어가게 됐는데
제가 생각했던 생활과는 정말 많이
다른 생활이더라구요.
억지로 술도 먹고 억지로 놀러가고
이러는게 저는 정말 못마땅했어요.
아무래도 지방대라서 그런지 공부보다는
노는데 힘을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자퇴를 하기로 생각하고
오빠랑 부모님한테 재수를 하는게 낫겠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오빠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면서 어차피 제 실력으로 재수를
다시 한다고 하더라도
좋은 대학을 가기는 커녕 지금 수준으로
다시 되돌아올거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들을 땐 짜증나고 화났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니까 정말 그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차라리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다른 대학으로 편입해보는게
어떠냐고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그게 그게 뭐냐 하고 물어보니까
요즘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는건데
대학교를 가지 않고도 훨씬 쉽게
학위를 만들 수 있는 제도라고 했어요.
그 다음날부터 초록창에 학점은행제가ㅣ
뭔지 이걸로 어떻게 해서 학사편입 조건을
만들고 하는건지 궁금해서
관련된 정보들을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뭔소린지 글은 많은데
읽기는 싫고 해서
전화해서 물어보리고 했었어요.
몇 군데 전화를 해서 똑같은 것들을
물어봤는데
거의 다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는데
한 분이 정말 제 입장이 돼서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그게 제가 학사편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플랜팀장님이었어요.
학점은행제 수업에 대한 설명부터
과제나 시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다른 분들과 비슷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근데,
제가 학사편입 조건을 만들기를
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성적도 잘 받아야되고
따로 편입공부할 시간도 많이 필요할
거라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자기가 어떻게 저를 도와주면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끔
할건지에 대해서
하나씩 다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특히 편입학원까지 소개를 해주시는
모습에서 진짜 믿을만 하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신청하고 싶다고 하니까
말씀해주신 등록금도
제다 다녔던 지방대랑 비교하니까
거의 20% 정도밖에는 안되더라구요.
빨리 시작하고 빨리 공부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제가 해야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셧어요.
딱 1년 반.
학사편입에 필요한 4년제 학위를
따는데 필요한 기간을
1년 반으로 설계를 해주시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는거에요.
처음에는 일반편입 이야기랑
헷갈리신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까 학점은행제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학점을
빠르게 모을 수가 있더라구요.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사라는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진짜로
1년 반이면 4년제 학위를
만들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녔던 대학교에서
1학년 1학기 까지 했던 학점들도
가져올 수가 있다고 하시구요.
진행을 하는 동안에 제가 학위를
어렵지 않게 따실 수 있게끔
정말 관리를 잘 해주셨어요.
솔직히 학생분들이 많아서 저를 먼저
챙겨주시거나 이런건 힘들다고
먼저 말씀을 해주시는게 더 좋았고,
대신에 연락을 제가 먼저 드릴 때마다
도와준다고 해주신 말씀을
마치 꼭 지켜야 하는 약속처럼 지켜주셨고
그 덕분에 정말 시간할애를 덜 하면서
학위취득을 했고
그 나머지 시간 동안에 편입공부를 많이
해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생각했떤 것보다 더 힘든
과정이었다는건 부정할 수 없지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저는 그 리턴으로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저와 같은 과정을
시작하고 싶어서 정보를 찾아보신다면
팀장님꼐 도움 받아보시고 꼭 성공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