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건강가정사 이수과목 이수해서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취업하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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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용에 대해서 안내를 도와드리기 전에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하시고

취업까지 성공해주셨던 학습자님의 이야기와
함께 설명해 드릴께요.

"실제 양주X님의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인천에 거주중인
30대 후반의 주부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된 계기부터 하나하나
말씀을 드릴께요!

우선 저는 어렸을 때는 솔직히 아이들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고, 결혼이라는 생각이
아예 없던 사람이였어요.

20대때는 연애만 주구장창 하고, 남자들이랑은
다 짧게짧게 만나고 헤어지는 게

제 일상이였죠.

그러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연애를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예전의 연애와는 다르게 이게 진짜 사랑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서 곧 바로 결혼을 결심했고, 둘이서
착착 진행을 해서 결혼까지는 안전하고

아무런 사고없이 했답니다 ㅋㅋ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서 보니까 제가
상상했던 사람이 아니고 알고있던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맞는건가 싶던 시기에 아이를
갖게 되었고, 아이때문인지는 몰라도 남편이
엄청 잘해줬어요 ㅋㅋㅋ

다시 돌아왔구나 생각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서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둘이서 엄청 싸웠어요.

그래서 맨날 울고 하니까, 동네언니들이 그러지
말고 상담 받아보라고 하면서

지역 센터? 같은데를 추천해 주더라구요.

억지로이기는 하지만 아이를 생각해서 남편이랑
같이 손을 잡고 가서 상담을 받았었죠.

그런데 생각했던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상담을 해주는데 있어서 정말 내가 몰랐던
상대방의 성향이나 생각을 알 수 있었고,

남편도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랑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걸 엄청많이 느꼈어요.

그러고 나서 아이까지 생각을 하고 하다보니

둘이서 점점 이해를 하는 관계가 됐고, 나중되니까
이 사람은 그냥이런 사람이구나 하는 상황까지
가더라구요.

그렇게 되니 더이상 싸우지도 않고, 아이도
불안해 하는 모습이 사라지게 됐어요.

앙숙이였던 저희를 잘 이끌어주신 건강가정사
님들이 너무 감사했고,

나도 내가겪은 것처럼 다른 사람들한테 주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걸로 취업을 해서

일을 다녀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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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전을 할려고 보니까, 이것도
국가에서 인정을 해주는 자격증이다 보니까

어느정도 기준점들이 있더라구요.

우선 학력은 고졸이 아닌 2년제 이상의
대학교 학력이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누군가를 상담해주고, 다른 가정의 일을
해결해 주는 사람인데 아무래도 고졸이라는
학력은 그런 전공적인 분야의 내용을

모르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에서 학력을
대졸로 하고 있것 같았고,

법으로 정해진 과목들도 있었어요.

필수 12과목이라고 해서 대학교 수업으로
건강가정사 이수과목 12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였죠.

저는 이미 4년제 대학교 학력이 있던 상황이여서
대학교 학력은 충족이 됐지만

법으로 정해진 필수 12과목은 인정이 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그걸 이수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특이하게
과목들 중에서는 실습이라는 과목이
따로 있지는 않았어요.

그냥 수업만 이수를 하게 된다면 자격을 갖추는
거였고, 특별히 다른 과정들처럼

자격증을 신청하는 절차를 통해서 자격증이
발급되는건 아니라고 했어요.

자격을 부여하고, 갖추는 과정이기는 하지만
증 번호가 나온다거나 이름과 얼굴이 붙어있는

자격증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했죠.

그래도 이게 있으면 성적증명서를 통해서
자격으 갖춘 사람이라고 판단이 된다면

곧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다고 했고,
그 과목을 이수하는 방법으로 저는
학점은행제를 추천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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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장에서 직접 일을 하고 계시던 선생님들도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을 온라인 상으로 이수를
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온라인이라고 해서 정해진 단계를
올라가는 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들이 추천해 주시는
학습 플래너님께 전화를 해서 상담을 받아보니

진행을 하는 과정이 대학교 수업이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사이버대 같은 개념인건가
생각을 했더니 그거랑 비슷하지만 커리큘럼이나

수강을 하는 과정과 방식등이 조금은 다르다고
아예 다른 과정이라고 설명을 해주셨죠.

우선 이 제도는 대학이 아닌 국가에서 진행을
하는 교육이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대학교 수업을 조금은 더 편하게 접근하고
이수를 할 수있도록 만들어진 제도라고 했어요.

그렇기에 추가적인 입시시험 없이 고졸학력만
인정이 된다면 바로 시작을 할 수 있고,

대학처럼 면접이나 시험을 안본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아이를 케어하면서 전업주부로써
공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걸 신청하게 된다면 수업을 어떻게 듣는건지
문의를 드렸어요

설명을 해주시길 필수 과목을 수강신청 해서
수업을 듣고 이수를 해야 하는데

1학기에 최대 이수 과목이 8과목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 8과목을 신청을 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다가 중간에 나오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응시하고,

1 과목별로 있는 과제를 제출해주면 정상적으로
수업이 완료가 되고,

그 과목을 이수한 걸로 진행이 된다고 하셨죠.

그리고 여기서 더 중요한 점은
이 과정과 사회복지 과정이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과정을 진행하고 난 다음에 추가적으로 몇과목을
더 이수하게 된다면 사회복지까지 취득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우선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을 이수해서
자격을 갖추고, 그 다음에 5과목만 더 추가해서
이수를 한다면 사복 2급까지 자격증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그 플랜으로 가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전화로만 상담을 하다보니
솔직히 의아하기도 했지만 전화를 계속해서
하다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고,

믿음이 더 깊어지더라구요.

확실히 왜 다들 플래너님이랑 하는지 알았고,
선생님들이 추천을 해주셨는지 알 수있었어요.

지금은 2개의 자격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고,

예전의 저희 부부와 같이 그런 상황이나
부모와 아이들간의 트러블때문에 오는 상황

등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제시해드리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관계 개선을 도와드리고 있어요.

모두 이런 센터 방문하시고, 취업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사복이랑 해서 자격
2개 이수하시고 취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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