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조건을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갖출 수 있었던
전졸자인 김00이라고 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건강에 큰 이목을 끌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 계열을
준비하는걸로 알고 있죠
저 또한,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게 됐고
오늘은 어떤 과정을 통해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전반적인 배경을 말해볼테니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참고만 해주시면 돼요!
점점 더 안전에 중시하면서
건강수준도 높아지고 있고
이쪽 시설들을
찾고 있는 추세라 하더라고요
이러한 사실들로 인해
전망이 밝다고 판단을 했고
이제 곧 계약만료가 돼서
미리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
인터넷에 검색을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을
알아본건 아니였고
관련 직업을 알아보다가
이걸 전공으로 해가지고
공부를 해야된다는 걸 알게 됐죠
그래서 진학을 하기위해
대학을 알아보다가
모집요강을 확인하게 돼고
거기서 신입학이 아닌
3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방법이 있다하더라고요
그 방식에 있어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지고
일반같은 경우에는
2년제를 졸업하고 나서
들어갈 수 있었고
제가 준비했던 전형은
4년제를 졸업한 다음에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중에서 각각의 장단점을
확인한 다음에 선택하면 됐고
전자는 수시 및 정시보다는
경쟁률이 낮았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장점이 있었죠
또한, 후자는
4년제 학력이 필요해서
앞서 말한것보다는
조금 더 걸리긴 하지만,
경쟁률에 있어서는
낮더라고요 ㅎㅎ
이왕 하는김에
경쟁률을 낮추고 싶은 마음에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으로
준비하기로 결심했죠
4년제를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검색하다가
학점은행제라는걸 통해서
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이는 교육부에서 주관하여
2, 4년제 학위를 보유할 수 있고
온라인 수업을 들어서
점수를 채우는 방식이였어요
별도로 스케줄을 맞출 필요 없이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2주 안에 수강완료를 하게 되면,
출석인정까지 받을 수 있어서
출결관리도 편리하더라고요
또한, 모바일과 컴퓨터 중에
선택할 수 있었고
끊었다가 나중에, 몰아서 하는 등
방식도 다양하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고
집 혹은 밖에서 자유롭게
수료할 수 있었죠
아무래도 대학이랑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니고 있어서
공신력도 인정이 되고
일반 학교와 달리,
수능과 같은 시험을 봐서
시작하는게 아닌
최종학력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았죠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조건을
갖추기로 결심하게 됐고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에
잘 관리해주시는 담당자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됐어요
일단, 4년제 학력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이 기준에 맞춰서
총 140점을 이수하게 되면
할 수 있더라고요 ㅎㅎ
물론 한번에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것은 아니였고
한학기는 24, 일년에는 42점씩
제한되어 있어서
온라인 수업만 듣는
정규과정으로 하게 되면,
3년반정도 소요됐어요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3년반 동안 수업을 듣고
별도로 진학까지 한다는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시간이라
망설이게 되었지만,
다행히도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을 할 수 있었고
저처럼 전졸자일 경우에는
전에 다니면서 얻어놓은 학점인 전적대,
이것을 가져와서 쓸 수 있었죠
추가적으로
대학교판 검정고시인
독학학위제 혹은
인정되는 국가 자격증을 통해
필요한 점수를 보충할 수 있었어요
이외에도 타전공이 있는데
확실한 내용에 있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시고
모든 설명이 마치고 난 후에
쌤이 맞춤플랜을 설계해주셨고
행정절차를 할 때에도
먼저 연락을 주시더라고요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물리치료학과 학사편입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전졸자가
실제로 활용한 이야기를 해보았을텐데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을까요~?
아무래도 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라서 그런지
많이 부족해보이고
서투를 부분이 있을테니
자세한 내용에 있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자세히 알려주시더라고요 ㅎㅎ
또한, 이걸 하면서
걸린 최종적인 기간은
3학기였고
올해 2월쯤에
학위를 취득하면서
현재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고 있죠
혹시나 저처럼
도전을 하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다면
새로운 걸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내셔서 꼭 해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