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수의대 편입에 성공해서 즐겁게
대학생활을 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변OO 이라고 합니다
원래 이렇게 대학생활에 대해서
꿈도 꾸지 못했던 제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 중고등학교 때는 공부와는 전혀
관련도 없었고 심지어 열심히 하지도 않았기에
지금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은데요 ㅎㅎ
무슨 과정을 거쳤고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테니까
부족하고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세요 ㅎㅎ
저는 오래전 이야기부터 정말 작고 귀여운
아기들을 좋아했어요
여기서 아기들이라고 하면 흔히 말을 하는
강아지와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이에요ㅎㅎ
그러나 저는 어렸을 때 제 스스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을 했어요
우리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큰 병에 걸려서 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저는 한동안 너무 슬퍼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어요
어느정도 충격에서 벗어난 이후에
저는 한가지 뚜렷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수의사 되는법에 대하여 찾아보고
목표를 가지게 되었죠
관련 전공으로 대학교를 나온 이후에
고시를 봐야만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나
고3 성적을 보자면 제가 도저히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커트라인이 정말 높더라구요ㅠㅠ
그러나 포기할 수 없었던 저는 어떻게든 진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 하고 이것저것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것이 있었어요
바로 수의대 편입을 하는 방법이였죠
실제로 진학을 하지 않고도 조건을 갖출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더라구요ㅎㅎ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이용한다면 가능했어요
쉽게 말을 하자면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원하는 대학교 학위나 라이센스를
쉽고 빠르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였어요
대학 과목을 이수를 하면서 점수를 따는 과정을
통하여 점수를 따는 과정을 통하여 가능했는데
이 제도만에 큰 장점이면서 특징이 있었어요
바로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루어 지더라구요
하지만 아무래도 학위나
라이센스가 나오는 과정이였기 때문에
돈이 들더라구요ㅠㅠ
다행인것은 저에게 크게 부담이 안될 정도였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이 제도는 걸리는 전체적인
기간에 대하여서 단축을 시킬수가 있었어요
과목을 이수하는 것만으로 딸 수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들이 존재했어요
점수로 인정되는 라이센스와 독학사를
병행을 하는 방법으로 딸 수가 있었어요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는 제도로써
검정고시 개념이였는데 각자가 정한 것을
시험을 쳐서 합격을 한다면 인정이 많이 되었어요
이 2가지 방법을 활용한다면 훨씬 단축이
가능했어요 수의대 편입 하는데 있어서
제 상황에서는 이 과정이 필수였죠
그래서 저는 상세하게 한번 알아봤어요 ㅎㅎ
우선 두가지 방법이 있더라구요
일반과 학사로 나누어졌는데
일반은 2년제를 바탕으로 더 좋은
4년제 대학을 들어가는 과정이였으며
학사는 4년제 학위를 바탕으로 또 다른
4년제 대학교에 들어가는 과정이였어요
바로 이 때 쌤을 알게 되었어요 ㅎㅎ
일반은 아무래도 지원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학사로 도전을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경쟁률 자체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것을 말을 해주셨어요
특히 이것을 활용 하신다면 훨씬 빠르고
쉽게 조건을 갖추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어요
저는 과정에 대한
꿈이 확고했기 때문에 학사에
도전을 하기로 했죠
대략적으로 확인을 해보니 원래는 4년이 걸려야
할 과정이였는데 몇가지의 라이센스와 독학사를
활용을 한다면 2년까지 단축이 가능하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이 쌤이 진행을 하는 과정에
대하여서 거의 1:1 과외선생님처럼 상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시더라구요
이 쌤의 정말 많은 도움으로 인하여서
아무 문제없이 4학기 2년만에
수의대 편입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어요!!
그 이후에 저는 준비를 착실히 잘 해서
제가 원하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었구요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쌤을 만나지 못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상상도 안되는데요
현재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 중에서
대부분 다 수의대 편입에 관심이 많아서
도전을 하려고 하실 것 같은데요
혹시라도 어떻게 하면 될 지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면
쌤이랑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계획잡아서 시작해보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