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찾은 새로운 사서의 꿈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직장인인데요



최근에 도서관 사서 자격증을

온라인으로 따게 됐어요.



원래 전공은 전혀 다른 분야였고

회사 다니면서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지쳐가고 있었거든요.



특히 사람 상대하는 일이 많다 보니

감정노동도 심하고 퇴근하면

녹초가 되는 날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도서관에 갔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좋은 거예요.



조용하고 차분한 공간에서

책 냄새 맡으면서 일하는 사람들 보니까

저도 저런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도서관 사서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001.png


비전공자도 사서 될 수 있을까?



처음엔 막연했어요.

저는 문헌정보학이랑 전혀 관련 없는



전공으로 대학 졸업했으니까

사서는 꿈도 못 꿀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비전공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더라고요.



정사서2급 자격증을 받으려면

문헌정보학 학사학위가 필요한데

이걸 학점은행제로 딸 수 있다는 거예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제도라서 믿을 수 있고

직장 다니면서도 할 수 있대요.



특히 저처럼 이미 4년제 대학

졸업한 사람은 타전공이라는 방식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140학점 다 채워야 하는데

48학점만 추가하면 새로운 학위를

받을 수 있다니 완전 놀랐어요.



이 말은 1년 정도면

문헌정보학 학위를 딸 수 있다는

얘기였거든요.



다시 학교 다닐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는 점도

직장인한테는 최고였어요.


002.png


온라인으로 어떻게 준비했나요?



사실 처음엔 혼자 알아보려고 했어요.


근데 학점은행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는지

어디서 신청하는 건지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검색하다가 멘토 선생님을

소개받게 됐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선생님이 일대일로 상담해주시면서

제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을

딱 짜주셨거든요.



어떤 과목을 언제 들어야 하는지

행정 절차는 언제 해야 하는지



일정표까지 만들어주셔서

저는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됐어요.



수업은 완전 온라인으로 진행됐어요.


매주 녹화된 강의가 올라오는데

2주 안에만 다 보면 출석 인정이에요.



정해진 시간에 접속할 필요 없이

퇴근하고 집에서 보거나



주말에 몰아서 봐도 되니까

직장인한테 딱이었어요.



저는 주로 밤에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들었는데 출퇴근할 때

이어폰 꽂고 보기도 했어요.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 자료선택구성론

정보검색론, 도서관경영론, 서지학



이런 식으로 실무에 도움 되는

내용들이었어요.



처음엔 생소했는데 듣다 보니

실제로 도서관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알 수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과제랑 시험도 다 온라인이었어요.


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하려니

시간 내기 빡빡할 때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자료도 보내주시고

일정 관리도 도와주셔서

무리 없이 할 수 있었어요.



중간에 힘들 때 응원 메시지도

보내주시고 제가 놓칠 뻔한 마감일도


미리 알려주셔서 실수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003.png



행정 절차도 중요해요



수업만 듣는다고 끝이 아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등록이랑

학점 인정 신청 같은

행정 절차를 직접 해야 돼요.



이게 1월, 4월, 7월, 10월에만

가능한데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해서

일정 관리가 정말 중요했어요.



저는 선생님이 미리미리

알려주셔서 문제없었지만

혼자 했으면 분명 놓쳤을 것 같아요.



평생교육진흥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건데

서류 준비하는 것도 선생님이

다 가이드 해주셨어요.



그렇게 48학점 다 채우고

행정 절차까지 마치니까

문헌정보학 학사학위가 나오더라고요.



손에 학위증 쥐었을 때

진짜 뿌듯했어요.



비전공자였던 제가

1년 만에 새로운 학위를 딴 거니까요.



그리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사서2급 자격증도 발급받았어요.



004.png


지금은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어요



자격증 따고 나서

여러 도서관 채용공고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자리가 많더라고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심지어 기업 도서관까지

근무할 수 있는 곳이 다양했어요.



저는 집 근처 공공도서관에

지원했고 운 좋게 합격해서

지금 일하고 있어요.



실제로 일해보니까

처음 도서관 갔을 때 느꼈던

그 좋은 분위기 그대로예요.



조용하고 규칙적이고

스트레스도 거의 없어요.



책 정리하고 대출 관리하고

이용자들한테 자료 안내해주는 게

주 업무인데 저랑 잘 맞더라고요.



예전 직장에서 민원 받고

사람들한테 치이던 거랑 비교하면

천국이에요.



근무 환경도 쾌적하고

업무 강도도 적당해서

퇴근하고도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무엇보다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아요.




사서 전망도 좋아요



요즘 도서관이 계속 늘어나고 있대요.


정부에서도 공공도서관 확충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하는 정책


추진하고 있어서 사서 수요가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실제로 채용공고도 자주 올라오고

경쟁률도 다른 공무원 시험보다

낮은 편이에요.



게다가 AI 시대라고 하지만

도서관 사서는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업무가 많아서 대체될 가능성도

낮다고 하더라고요.



자료 관리나 정보 서비스 같은 건

결국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니까요.



안정성도 높고 전망도 좋고

업무 환경도 좋으니까


커리어 전환 생각하시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하고 싶어요.



005.png


비전공자도 충분히 가능해요



저처럼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도서관 사서로 전환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대요.



특히 직장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으니까 리스크도 적고요.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하면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까



1년이면 충분하고 비용도

일반 대학 다니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요.



혼자 하면 복잡하고 헷갈릴 수 있는데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서 하면

정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막연했는데

선생님 만나고 나서 확신이 생겼고



그대로 따라가니까 1년 만에

꿈꾸던 직업을 갖게 됐어요.



지금 직장 생활에 지치셨거나

새로운 커리어 찾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도서관 사서 한번

고려해보세요.



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책과 함께 일하는 삶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비전공자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저처럼 온라인으로 도전해보세요.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채우면 새로운 학위 나오고

그걸로 정사서2급 자격증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요.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서 하면

일정 관리부터 행정 절차까지



다 케어해주시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이 준비할 수 있어요.



제 경험이 여러분한테도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꿈 향해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https://naver.me/FEgtQjpR


매거진의 이전글책과 함께하는 사서 자격증, 커리어 전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