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함께하는 사서 자격증, 커리어 전환 이야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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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 다니다가

도서관 사서로 이직한 김00입니다.



원래 전공은 경영학이었고

일반 기업에서 5년 정도 일했어요.



근데 회사 생활 하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거든요.



야근도 많고 상사한테 치이고

매일 똑같은 루틴에 지쳐갔어요.



그러다 우연히 주말에

도서관 갔다가 생각했어요.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평화로울까?



조용한 공간에서 책 정리하고

사람들한테 자료 안내해주는 일

저한테 딱 맞겠다 싶더라고요.



그때부터 사서 자격증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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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사서 될 수 있어요



처음엔 불가능할 줄 알았어요.

저는 경영학 전공이고

문헌정보학이랑 전혀 관련 없으니까요.



근데 검색하다 보니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로

비전공자도 도전할 수 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제도인데

직장인도 할 수 있대요.



특히 저처럼 4년제 졸업자는

타전공이라는 방식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된다고 해서

완전 놀랐어요.



보통 학위 따려면 140학점인데

48학점만 추가하면

새로운 학위 나온다니까요.



계산해보니 1년이면 충분하고

온라인으로만 가능해서

회사 다니면서도 할 수 있었어요.





멘토님 만나서 시작했어요



혼자 알아보다가 너무 복잡해서

멘토 선생님한테 상담받았어요.



선생님이 제 상황 듣고

딱 맞는 플랜 짜주시더라고요.



어떤 과목 들어야 하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일정표까지 만들어주셔서

저는 따라만 가면 됐어요.



수업은 완전 온라인이었어요.



매주 녹화 강의 올라오는데

2주 안에 보기만 하면

출석 인정이에요.



저는 퇴근하고 집에서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봤어요.



출퇴근할 때 이어폰 꽂고

보기도 하고요.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

자료선택구성론, 정보검색론

이런 거였는데 실무에

도움 되는 내용이었어요.



처음엔 생소했지만 듣다 보니

도서관에서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알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과제랑 시험도 다 온라인이고

선생님이 자료 보내주시고



일정 관리도 도와주셔서

회사 다니면서도 무리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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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절차가 중요해요



수업만 듣는다고 끝이 아니에요.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등록이랑

학점 인정 신청을 직접 해야 돼요.



1월, 4월, 7월, 10월에만

가능한데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해서

일정 관리가 진짜 중요했어요.



선생님이 미리미리 알려주셔서

저는 문제없었지만

혼자 했으면 분명 놓쳤을 거예요.



평생교육진흥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데



서류 준비도 선생님이

다 가이드 해주셨어요.



48학점 다 채우고

행정 절차 마치니까

문헌정보학 학사학위 나왔어요.



비전공자였던 제가

1년 만에 새 학위 딴 거예요.



그리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사서2급 자격증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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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서관에서 일해요



자격증 따고 채용공고 찾아보니

생각보다 자리 많더라고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기업 도서관까지

다양했어요.



저는 집 근처 공공도서관에

지원해서 합격했고

지금 일하고 있어요.



실제로 일해보니 처음 생각했던

그대로예요.



조용하고 규칙적이고

스트레스 거의 없어요.



책 정리하고 대출 관리하고

이용자 안내하는 게 주 업무인데

저랑 잘 맞더라고요.



예전 회사에서 야근하고

스트레스 받던 거랑 비교하면

천국이에요.



근무 환경 쾌적하고

업무 강도 적당해서

퇴근하고도 여유 생겨요.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고

복지도 좋아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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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전망 좋아요



요즘 도서관 계속 늘어나고 있대요.



정부에서 공공도서관 확충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 정책

추진하고 있어서

사서 수요 계속 커지고 있어요.



채용공고도 자주 올라오고

경쟁률도 다른 공무원보다

낮은 편이에요.



AI 시대지만 도서관 사서는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업무라

대체될 가능성 낮대요.



안정성 높고 전망 좋고

환경도 좋으니까

커리어 전환 생각하시는 분들한테

추천해요.





비전공자도 도전하세요



저처럼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사서로 전환하는 사람 많대요.



직장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으니까

리스크도 적고요.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까

1년이면 충분해요.



비용도 일반 대학보다

훨씬 저렴하고요.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

정말 수월하게 진행돼요.



저도 처음엔 막연했는데

선생님 만나고 확신 생겼고

1년 만에 꿈꾸던 직업 갖게 됐어요.



직장 생활 지치신 분들

새로운 커리어 찾으시는 분들

도서관 사서 고려해보세요.



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책과 함께 일하는 삶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비전공자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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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채우면



새 학위 나오고 자격증까지

받을 수 있어요.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

일정 관리부터 행정 절차까지

다 케어해주시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어요.



제 경험이 여러분한테도

용기 됐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꿈 향해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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