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상담원, 사서 자격증으로 탈출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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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년간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했어요.


감정노동 심하고 교대

근무로 건강 악화되고,

승진 기회도 없었습니다.


매일 컴플레인 받으며

스트레스 쌓이고, 목소리도

망가져갔어요.


30대 중반, 이 일

평생 할 순 없다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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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벗어나고 싶었지만

특별한 자격 없이는


비슷한 직종만 갈 수

있었어요.


전문 자격 필요하다

생각하고 사서 자격증

알게 됐습니다.


실내 근무에 감정노동

적고, 안정적이라고


해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겠다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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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준비했어요.


교대 근무라 시간

불규칙했는데, 온라인


수업이라 야간 근무

후 낮에 듣거나


주간 근무 후 저녁에

듣는 식으로 조절

가능했습니다.


출퇴근 시간 달라도

문제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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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이 교대

근무자에게 딱이었어요.


출석은 2주 내만

들으면 돼서 야간


근무 주는 못 들어도

주간 근무 주에 몰아

들었죠.


시험 날짜도 일주일

기간 내 선택 가능해서

쉬는 날 골라 응시했어요.


멘토님이 교대 근무

스케줄 받아서 그에


맞춘 학습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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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공공도서관에 지원했는데,

콜센터 경험이 이용자


응대, 민원 처리 능력으로

인정받아 합격했습니다.


정시 출퇴근에 감정노동

거의 없어서 삶의 질

완전히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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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감정노동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사서

됐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교대 근무하며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불규칙한

시간에도 공부했죠.


콜센터 상담원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탈출하세요.


저처럼 완전히 다른

삶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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