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편집자, 사서로 커리어 확장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출판사에서

7년간 편집자로

일했어요.


책을 다루는 일은

좋았지만 야근 잦고


마감 압박 심하고,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컸습니다.


30대 후반 되니

체력적으로 버티기

힘들었어요.


책 관련 일은 계속하고

싶은데 환경 바꾸고

싶었죠.



001.png


사서라는 직업 알게

됐는데, 책 다루면서도


훨씬 안정적이고 규칙적

이라고 하더라구요.


출판 경력 살려 도서관

장서 개발, 자료 선정,


북큐레이션 등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전문성 확장하며 일과

삶의 균형 찾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002.png


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복수전공 했습니다.


출판사 다니며 준비하는

거라 야근 많아서


힘들었지만 온라인이라

가능했어요.


새벽 퇴근하는 날도

있었지만 주말에 몰아서

강의 듣고 과제했죠.


003.png


수업은 시간 제약

없어서 출판사 일정과

병행 가능했어요.


마감 주간엔 강의

못 들어도 2주 출석


기간이라 다음 주

여유 있을 때 몰아

들었습니다.


과제는 출판 지식

활용해 작성하니 오히려

수월했어요.


멘토님이 출판사 마감

사이클 고려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004.png


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대학 도서관 장서

개발팀에 지원했는데,


출판사 경력이 도서

선정, 출판 동향 파악


능력으로 인정받아

합격했습니다.


정시 출퇴근에 야근

없어서 삶의 질

완전히 달라졌어요.


005.png


출판사 경력 살려

사서로 커리어 확장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야근 많아도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유연하게

공부했죠.


출판 편집자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커리어

확장하세요.


저처럼 전문성 살리며

워라밸 찾을 수 있어요.


https://naver.me/FEgtQjpR


매거진의 이전글콜센터 상담원, 사서 자격증으로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