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2

정보보호학 학사학위 시작하려면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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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가거나 편입을

하려는 생각은 없었어요


겨우 취업하나 했는데

다시 돈과 시간을 들여

할 수는 없었거든요


당장에 경력을 쌓으면서

기사 하나 더 따는게


저로서는 먼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과 같이 하는

과정을 찾아보았는데요


제가 직업학교를 다닐 때

교양과목을 인강으로


대체를 했던게 생각이 나서

교수님께 물어봤죠


사이버대도 있었지만

기사와 학력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학점은행제로

하는게 좋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직업학교도 이 제도였다면서

온라인으로만 할 수도 있으니

연결을 해주겠다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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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60 교양30 일선50

총 140학점을 만들어야


정보보호학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엔

2년제와 맞먹는 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이미

전문학사를 가지고 있있고


여기게 덧붙여 나머지

학점을 만들면 됐었는데요


전문학사는 80점에 해당하니

부족한건 60점이었어요


고졸이면 처음부터 다

해야했을 텐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저에게 또 좋은 소식이 있었죠


취업준비를 할 때 땄던

산업기사도 학점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거였습니다


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온라인 수업이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적인

학점을 딸 수가 있다고 했죠


결과적으로는 저는

수업 2학기만 하면

학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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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직업학교 다닐땐

직접 학교를 나가서


학원같은 느낌이었지만

교수님과 수업을 했었는데


이건 온라인이어서

제가 일을 하면서도


충분히 수업을 듣는게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전공과

교양수업을 들었는데


교양은 솔직히 학점만

따면 되는거라서


일을 할 때 틀어놓고

창을 내려놓는 식으로

재생을 시켜놨었죠


매주 강의가 오픈되는데

2주 안에만 재생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전공은 주말에

교양은 평일에 수강했습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과제든

시험이든 주말에 가능했던거


그리고 집에서 할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정해진 기간 안에

아무때나 하면 되는거라

크게 부담도 없었고


시험 자체도 객관식이라

찍는데 도가 트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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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학 학사학위에

필요한 수업은 어렵진 않았어요


물론 전공수업은 제가

학교에서 들은 것도 있지만


일을 하고 있었기 떄문에

참고할게 많았거든요


물론 안배운 쪽은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때려맞추는 정도는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학기에 보통

21학점을 이수했는데


여기에 제가 자격증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기사 응시자격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마냥 경력을 쌓든

4년제를 만들든 해야지만


시험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학점을 만들었단 이유로

시험 보는게 가능해졌죠


저로서는 조금이라도 빨리

자격증을 따는게 이득이라


마지막 학기 수업을 할때

겸사겸사 같이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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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서는 기사를 가지고 있으면

그만큼 경력으로 인정을 해주거나


능력이 있다는 척도였기 때문에

경력도 학력도 적은 제가


기사를 따는게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었거든요


사실 수업보다 자격 공부가

더 어렵고 고생했지만


산기랑은 급이 다르니

노력을 할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제 가치가 그만큼

올라가는 거니 노력을 했죠


결과적으로는 제가 작년에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그 해에 수업을 다 끝내고

올해 2원에 드디어


정보보호학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사는 실기에서 떨어져서

올해 다시 준비를 했고

겨우 합격을 받았죠


그래서 지금은 다시

일에만 집중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요


매주 수요일마다 출근해서

강의를 켜두는 생활을 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어색하기도 하구요


진짜 다 끝났구나 싶어

기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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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부라는게 그렇잖아요


해야하는건 맞는데

막상 하긴 귀찮은..


그렇지만 귀찮음을 감수하고

하다보면 결국엔 스펙이든


이력이든 남는게 또

공부라는 건데요


저 역시 공부에 뜻도 없고

그냥 빨리 돈이나 벌어서


독립하고 놀고 먹고 자는

인생을 살고 싶었죠


하지만 돌고 돌아 결국

정보보호학 학사학위를 따니


필요한 것은 언제가 됐든

다 해야하는구나 싶습니다


게다가 이걸로 만족을

하지 않고 또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전엔 학력이 무슨 소용이고

능력만 있으면, 내가 코딩만


잘하면 취업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내 능력을 잘 모르는구나


억울한 생각뿐이었죠


근데 또 막상 저도

남들과는 다른 방법이었지만


4년제를 만들어보니

이정도 있어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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