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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온
네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며, 공저로 두권의 책과 전자책을 출간했다. 일과 삶에서 배우는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다. . 취미 독서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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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까치
자주 웃고, 종종 우는 단어 수집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 혼자 찾는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작고 귀여운 순간, 문학과 예술 속에서 취향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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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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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담
미용실을 운영하며 고객들과 연간 1000번 이상의 만남을 반복한다. 미용을하며 마주하게 된 순간들에 대한 고찰을 기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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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5년째 '엄마들의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연간 40회 북클럽을 이끄는 독서모임 리더이자 부모들의 독서모임 플랫폼 ‘인생책숲‘ 공동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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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숲
때론 시원하고 때론 쓰지만 알고보면 달달한 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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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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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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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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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
따뜻한 음식을 만들고, 즐거운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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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세이
"Editorial Director" 글을 쓰기도, 그리기도 합니다. 빛글로다, 에라이(Ly), 그리고 임영재. (Since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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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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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부자
마음의 평수가 넓은 엄마와 아내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건 종이 위에서나 그려낼 수 있는 꿈이란 걸 알았습니다. 쓰는 일은 꿈꾸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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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마수리 surisuri
엄마표영어의 모든 것,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방법을 몰라서 접근하기 힘들어했던 많은 엄마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남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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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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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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