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에서만 20년째>

by 헬싱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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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 우주도 무한하고 어디에서건 할 일도 많다는 걸 우린 모두 잘 알고 있다. 고로~웬만해선 다 괜찮다. 여행은 일상을 순식간에 무한으로 확장시키려는 강력한 의식적인 발상이다. 낯선 공간에 스스로 내던짐으로서 비로소 직면하게 되는 무수한 영감의 향연들!


아이와 함께 한국여행 중 방문한 세종으로의 출장~.

레오와 함께 한국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에 다들 기특해 하시는데 한글학교 출신으로서 당연한 것 아닌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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