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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빠 씩씩한 엄마
다정한 아빠 냉정한 엄마
by
김메리
Jan 6. 2025
아부지께서 나를 빤히 쳐다보신다.
"아부지 왜요?"
"우리 딸 예뻐서."
엄마께서 나를 빤히 쳐다보신다.
"엄마 왜요?"
"쌍꺼풀 수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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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쌍꺼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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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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