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아빠 냉정한 엄마

by 김메리

아부지께서 나를 빤히 쳐다보신다.


"아부지 왜요?"

"우리 딸 예뻐서."


엄마께서 나를 빤히 쳐다보신다.


"엄마 왜요?"

"쌍꺼풀 수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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