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가 되는 방법.

일을 할 때 던지는 4가지 질문!

by 까를로스 안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신입사원으로 처음 일을 받아서 일을 시작할 때

이직을 해서 새로운 업무를 하는 데, 많은 일들로 정신 못 차릴 때

내 일을 지금과는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불안하지 않으면서 일을 잘 해내고 싶을 때


아래의 4가지 질문을 통해서 내 일을 확실히 장악하고 자신감을 가집니다.


1.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

- 본질이라고 하면, 괜히 거창한 말을 쓰는 거 같은데요. 본질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 이 일을 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져보고, 그 목적을 처음부터 끝까지 잊지 않고 일을 해나가는 거예요


2. 이 일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 우리가 일을 배울 때 듣는 것은 보통 일의 표면적인 범위까지입니다.

그 일이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거나, 표면적으로는 일이 끝났지만 진짜 일이 마무리가 된 것은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까지 포함해야 진정한

일의 범주가 됩니다.

- 제가 실무에서 느낀 바는 일의 범위에 대한 개념을 세우지 않고, 관성적으로 일의 반 정도만 하면서, 일을 다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에 대해서 운이 안 좋았다고

표현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내 일에 대해서 자세히 들여다보고, 어디까지 하는 것이 내 일을 다하는 것인지 자기만의 일의 범위를 반드시 세웠으면 좋겠어요.


3. 그 일의 결과는 검증 가능한 것인가?

- 우리의 일은 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들과 연결된 일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일에 대한 결과는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검증 가능해야만 일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타인들에게도 일의 결과를 가지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습니다.


4. 이 일을 다른 사람에게 정리해서 설명할 수 있는가?

- 누군가 이 업무를 받았을 때, 쉽게 이해하고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나의 언어로 업무를 정리를 하는 것으로 일을 마무리합니다.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다른 사람은 줄일 수 있다면, 당신의 정리는 큰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 일에 대한 나름의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위의 4가지 질문을 던져봐요! 일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