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화
반짝이는 금속을 다루는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영롱한 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미술치료사로 일해왔다. 이제는 따뜻한 해가 드는 '자리'를 찾아서 쓰고 그리는 여행자로 돌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