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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지
이란성쌍둥이 오니유니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GD나 IU로 키우고 싶습니다. 일단 저부터 키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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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금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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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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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남반구에서 독립출판 <자기만의방>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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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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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길
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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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캘거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주권을 획득을 위하여 맨땅에 헤딩 중 심심해서 네이버 카페 <캐나다 오지마라>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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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롬
실전압축에세이스트 & 서사깎는이야기꾼. 제3회 작가포럼 신인상 <어서오세요, AQ마트입니다>, 산문집 <나는 작가입니다, 밥벌이는 따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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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gevora
카나다에서 시건방진 글을 쓰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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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muchsensi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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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ew
40대 아이셋 미쿡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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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중
고양이셋 그리고 P군과 캐나다에 산다. 사부작 사부작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쓰는 글쓰기가 좋다. 진실같은 소설 소설같은 진실 그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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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레오
이대로 살다간 카프카 <변신>처럼 삶을 마감할 것 같아 새로운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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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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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롱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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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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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
유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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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소녀
인생관을 뒤집어놓은 두 달 간의 세계일주 후 현재진행형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는 40대 여성. 아내. 두 아들의 엄마. 미국 메릴랜드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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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Joy
뮈넨에 사는 토종 한국인 어쩌다 보니 삼형제의 엄마 그리고... 궁극의 목표는 노벨문학상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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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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