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그리고 싶은 것 그리기!
고흐의 꽃 병 그림을 모작했다.
바라 보다가 문득 그리고 싶어서!
쓱 쓰으윽 쓱쓱 쓱...
느낌이 괜찮아서 신나게 마음 가는대로 그렸다.
자꾸 바라보게 되는
나만의 꽃 병이 되었다.
오래 바라보면 써지는 것과 그려지는 것을 드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