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드로잉] 바라봄

by 연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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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작

마르크 샤갈 <여름밤의 꿈>, 1939년


“나는 언제나 나무 한 그루라도 아주 달라 보일 수 있는 세상, 문득 내 오른손 손가락은 일곱 개인데 왼손은 다섯 개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세상을 만들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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