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면 그려지는 것과 써지는 것
울림
염미정: 어린 시절의 당신 옆에 가 앉아서, 가만히 같이 있어주고 싶다……
구 씨: 있어주네, 지금. 내 나이 아흔이면 지금이 어린 시절이야
#명대사 #덕분에 #내가 #다정해진느낌 #혼자시작하는 #해방클럽 #나의해방드로잉
오래 바라보면 써지는 것과 그려지는 것을 드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