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바라봄

바라보면 그려지는 것과 써지는 것

by 연화향
오늘 예술의전딩 가는 지하철 창으로 비친 잠든 엄마


어제 사우나 마치고 까페에 앉은 엄마
도록에 뒤피의 정물화, 왼쪽은 <가자미> 오른쪽은 <찻주전자와 컵이 있는 정물>. 아래는 <동물의 시>에 수록된 목판화를 체험한 것.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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